기사제목 기호 1번 이용화 장로 · 기호 2번 윤중근 장로 · 기호 3번 윤선율 장로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기호 1번 이용화 장로 · 기호 2번 윤중근 장로 · 기호 3번 윤선율 장로

기사입력 2017.11.09 12:3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47회 수석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 후보확정, 기호 추첨
 
 
기호 1번 이용화 장로 
 
기호 2번 윤중근 장로
 
기호 3번 윤선율 장로
 
포맷변환_전국장로회수석부회장선거.jpg
 
 
46회 전국장로회(회장 송병원 장로) 47회 수석부회장 선출을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성태 장로) 4차 선거관리위원 회의가 116() 오전 10시 총회회관에서 있었다.
이날까지 이의신청자가 없어 3명 후보자들에 대해 최종 후보를 확정하고 기호 추첨을 들어갔다. 등록순으로 기호 추첨한 결과, 기호 1번은 대구수성노회 북성교회 이용화 장로, 기호 2번은 남울산노회 울산서현교회 윤중근 장로, 기호 3번은 안동노회 대흥교회 윤선율 장로로 정해졌다.
 
선거운동은 118() 0시부터 27() 자정까지다. 선관위는 각 후보자들에게 일단 최종 후보는 확정됐지만 선거운동 기간 중에 불법사실이 드러나면 제47회 정기총회가 열리는 날까지도 후보 탈락할 수 있다고 알렸다. 그러므로 후보자들은 자신의 지역이나 타 지역을 방문할 시에 반드시 선관위 서기(노병선 장로)에게 연락을 취해야 한다.
 
1128() 정오 12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하는 전국장로회 제47회 정기총회에서 후보자 정견발표 시간은 7분으로 정해졌다. 예상 총대 수는 모두 600명이다. 따라서 기표소는 총 6개를 준비해서 분산 투표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선관위원 윤근창 장로는 후보자들에게 후보자들을 괴롭히는, 자신의 한 표 뿐인 사람에게 끌려 다니면서 10원 하나 쓰지 마세요. 선거를 과열시키지 마세요. 이번에 공명선거 자리 잡읍시다라면서 전국장로회 회장이 되면 총회 임원에 출마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