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독포럼 두 번째 심포지엄
광주전남기독포럼(대표 박요한 장로, 사진) 두 번째 심포지엄이 11월 23일(목) 오후 4시 광신대학교 국제관 국제회의실에서 열린다.
주제는 “종교개혁 500주년에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이다. 기조강연은 광신대학교 부총장 박정식 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과 한국교회의 개혁과제-교회의 거룩성 회복과 소통”을 전한다.
주제발표는 광신대학교 사회복지상담학과 김철진 교수가 “종교개혁 500주년의 한국교회와 최흥종 장로”를 발표한다.
한편 광주전남기독포럼은 개혁주의 신앙 확립과 사회 복음화, 하나님 중심의 신앙공동체, 국내외 교류를 추진하고 기독 광주전남 실현을 위해 광주전남지역 합동 교단에 속해 있는 장로들로 구성됐다.
이날 포럼 참석자들은 곤색 계열의 정장과 흰 와이셔츠를 착용하고 참석해야 한다. 포럼측은 참석자들에게 넥타이를 제공한다.
포럼은 1) 경건예배, 2) 기조강연 및 주제발표, 3) 토론, 4) 저녁식사 및 기념품 제공 순으로 진행된다. 포럼 문의는 사무총장 오광춘 장 로(010-4611-4890)에게 하면 된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