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대학교(사당/양지)는 김영우 총장의 개인소유물이 되었습니다”
“총신대는 총회가 아닌 김영우 총장이 세운 사립학교가 되었습니다”
사당동 총신대에 11월 9일(목) 오후 한 학생이 피켓을 들고 섰다. 총회신학원 학생으로 보이는 이 원우는 상복을 입고 “총신대가 김영우 목사의 개인 소유물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메시지를 전했다.
“총신대학교(사당/양지)는 김영우 총장의 개인소유물이 되었습니다”
“총신대는 총회가 아닌 김영우 총장이 세운 사립학교가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이르시되 어리석은 자여 오늘 밤에 네 영혼을 도로 찾으리니 그러면 네 준비한 것이 누구의 것이 되겠느냐 하셨으니 자기를 위하여 재물을 쌓아 두고 하나님께 대하여 부요하지 못한 자가 이와 같으니라”(눅12:20-21)
“누구든지 이 음란하고 죄 많은 세대에서 나와 내 말을 부끄러워하면 인자도 아버지의 영광으로 거룩한 천사들과 함께 올 때에 그 사람을 부끄러워하리라”(막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