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남노회 남전도회연합회장배 제9회 축구대회
서울남노회 남전도회연합회장배 제9회 축구대회에서 베드로리그 우승은 신일교회, 준우승은 대흥교회 그리고 바울리그 우승은 서문교회, 준우승은 신반포교회가 차지했다.
서울남노회(노회장 김영한 목사) 남전도회연합회장(회장 윤상학 피택장로)盃 제9회 축구대회가 11월 11일(토) 경기도 광명시 노은정수장 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됐다. 참가교회는 서문교회, 대방교회, 성덕교회, 신반포교회, 동광교회, 독산교회, 한빛교회, 신일교회, 대흥교회 모두 9개 팀이다. 토너먼트 방법으로 한 경기당 30분으로 진행했다.
회장 윤상학 피택장로는 “축구를 통한 화합과 각 세대별 연합과 교제의 마당으로 축구경기를 마련했습니다. 벌써 9번째입니다. 서로 부대끼고 친교하면서 특히 믿지 않는 영혼들을 참가시켜서 자연스럽게 전도의 장이 되기도 합니다”라며 축구대회의 의미를 두었다.
한편 남서울노회 남전도회연합회 회장 윤상학 장로(대흥교회)는 2018년 1월 13일(토) 장로 장립을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