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를 가다
-꽃동산교회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우며 노약자를 섬기는 교회”
“다음 세대를 책임지는 교회” “다음세대를 세우며 노약자를 섬기는 교회” 서울 노원구 꽃동산교회(김종준 목사).
어린이 선교를 통한 세계 복음화의 비전을 갖고 1988년 4월 30일 시작했다. 또 청소년 선교를 위해 동산정보화산업고등학교를 인수하고 쉐마기독학교를 설립하여 학원복음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세계복음화를 실현하기 위해 필리핀, 인도, 태국, 캄보디아와 같은 아시아 지역과 르완다, 수단, 시에라리온, 우간다, 케냐, 콩고와 같은 아프리카 지역에 교회, 초등학교, 유치원, 고아원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1층 카페에서 전국주교 증경회장 양영규 장로(30년 교사, 교육위원장)와 부인 김명숙 권사(30년 교사)를 만났다. 교육위원장 양영규 장로의 말이다.
“지금도 꽃동산교회 주일학교처럼 하면 주일학교는 부흥합니다. 전 교회와 온 성도들이 어린이 선교에 매진한다면 반드시 교회를 부흥합니다. 그러나 주일학교를 교회의 한 부서만의 활동으로만 치부한다면 한계가 있습니다. 많은 교회 교사들이 우리 교회 주일학교 탐방을 오지만, 결국 실천하는데 역부족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박병균 장로는 대표기도 하기를 “지금까지 어린이 선교에 헌신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라고 기도했다.
김종준 목사는 “어리석은 자와 지혜로운 자“(마7:24-27)를 설교했다.
“어리석은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순종하는 자요, 어리석은 자는 순종하지 않는 자다. 성경에 ‘하라, 하지마라’는 율법이 613가지가 있다. 감사하라는 188회가 나온다. 하나님께 감사할 이유는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시기 때문이다. 감사하는 곳에 기적이 나타나고, 승리가 있고, 행복과 축복이 있다. 감사하는 지혜로운 자다. 그러므로 감사가 없는 신앙생활은 있을 수 없다. 모든 신앙생활의 근본은 감사이다. 때문에 감사 없는 예배, 감사 없는 기도, 감사 없는 찬양은, 감사 없는 헌금은 가짜 신앙이다. 이런 자들은 어리석은 자다“
꽃동산교회 선교지는 인도 4가정, 필리핀 3가정, 태국 3가정, 일본 3가정, 중국 2가정, 캄보디아 2가정 그리고 네팔, 내몽고에 각각 1가정을 돕고 있다. 아프리카는 남아공 2가정, 이집트 2가정, 케냐 3가정 그리고 르완다, 부르키나파소, 수단, 씨에라리온, 우간다, 카메룬, 콩고, 키르키스탄에 각각 1가정을 후원하고 있다. 또 뉴질랜드, 호주, C국, N국, 러시아, 이스라엘, 베들레헴, 영국, 독일 선교에도 관심을 갖고 있다.
특수선교는 직장인 선교사, 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 교정복지선교회, 한국복지재단, 사랑의로바스회, 군포장애인선교회 장학선교는 동산정보산업고등학교, 쉐마기독교학교, 총신대학교에 장학금을 보내고 있다. 기초생활보장수급가정 1,500 가정을 섬기고 있다. 농어촌미자립교회 40개 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현재 꽃동산교회 재적 성도는 2만 명이다. 매주일 1만 2천 여 명이 함께 예배하고 있다. 교역자 90명, 장로 57명, 안수집사 437명, 권사 771명, 서리집사 4284명이 은혜와 사랑이 넘치고 말씀이 좋은 꽃동산교회를 섬기고 있다. 때문에 지난 주 등록자만 36명이고 이번 주에도 2가정이 등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