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S 2018 총회 세계선교대회-1】
GMS 2018 총회 세계선교대회 연다
주제 “G – BRIDGE!(지 브릿지)”
“G – BRIDGE!(지 브릿지)” GMS 2018 총회 세계선교대회가 2018년 6월 25일부터 28일까지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개최한다.
“G – BRIDGE!는 복음의 브릿지(Gospel Bridge)로서 복음이 우리를 이끄시는 선교, 오직 복음의 통로로 쓰임 받는 선교가 되기를 원함이다. 열방의 브릿지(Global Bridge)로서 복음이 열방 땅 끝까지 전해지는 교량 역할을 하자는 취지이다. 세대간 브릿지(Generation Bridge)는 세대를 넘어(Generation to Generation) 선교하는 교량 역할을 하는 의미이다.
GMS가 세계선교대회에서 얻고자 하는 목적은 1) 한국교회와 선교현장이 하나 되는 선교전략과 비전을 공유하며 선교동반자 관계를 확립하는데 있다. 2) 한국교회의 기성세대 성도와 다음세대간의 선교 브릿지가 되는 대회로 세대를 넘어 계속해서 선교적 교회가 될 수 있도록 도전하는데 있다. 3) 선교사들이 개척한 선교현지 교회들이 스스로 자립하고 선교하는 교회로 세워지도록 선교사역 방향 전환을 격려하며, 현지인 선교와 함께 하는데 있다. 4) GMS 14개 지역선교부와 지부의 공동 사역 개발과 사역의 전문화를 이루어 건강한 GMS의 선교 정신을 만들어 가는데 있다.
이사장 김찬곤 목사는 대회 취지에 대해 “이번 세계선교대회는 1907년 대한예수교장로회 총회 설립과 첫 선교사 파송 이후 111년간 이어온 개혁주의 신앙과 순교적 선교정신을 계승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또 GMS 선교 20년을 맞이하여 한국교회와 선교사들이 잘못했던 점들을 통찰하는 시간을 갖고 한국교회와 선교 현지교회와 다음세대를 세워 선교의 동반자로 함께 가는데 있다”고 밝혔다.
한편 GMS는 2003년과 2011년 두 차례에 걸쳐 세계 선교대회를 치른 바 있다. 2003년에는 “힘 모아 하나 되어 세계 속으로”라는 주제로 200명 선교사가 초청된 가운데 부산 수영로교회에서 있었다. 2011년도에는 “세계 교회와 함께 하는 GMS”라는 주제로 300명 선교사를 초청해 안산동산교회에서 진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