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북지역노회협의회
총신정상화를 위한 특별기도회
서북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이은철 목사) 총신정상화를 위한 특별기도회가 11월 16일(목) 오후 7시 30분 경기도 시흥 사랑스러운교회(배만석 목사)에서 가졌다. 총신대학교 정관변경 후에 첫 번째 특별기도회다. 비록 적은 숫자가 모였지만 메시지는 강력했다.
“총신이 속히 안정을 이루어 교수님들과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할 수 있게 하소서“
“총신대학교 총장이 목사의 양심을 가지고 합의서대로 퇴임하게 하소서”
“전국교회가 총신의 정상화를 위하여 기도하게 하소서”
“재단이사들이 개정한 정관을 폐지하고 총회법에 합당하게 변경하게 하소서”
대표회장 이은철 목사는 “양지캠퍼스 신대원 학생들이 수업을 거부하고 기도하는, 기도의 제목은 단 하나이다. 총회와 하나님 앞에 약속한 대로 총장 김영우 총장이 물러나는 것이다. 학생들의 의 눈물의 기도를 듣고 가슴이 아파 오늘 기도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