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 목회대학원정상화전권위원회
이충선 목사, 하귀호 목사, 유병근 목사 고발한다
총회 목회대학원정상화전권위원회(위원장 김희태 목사)가 11월 20일(월) 오전 11시 30분 서울 동광교회(김희태 목사)에서 가졌다. 회의에서 “2010년부터 7년간 총회목회대학원 운영실태 밑 공금사용에 관한 건에 대한 조사 결과 처리가 불가피하다”고 결의했다. 따라서 이 기간 동안 책임을 맡았던 이충선 목사, 유병근 목사, 하귀호 목사에 대해 조사를 마쳤으므로 본격적으로 사법당국에 고발하기로 결의했다.
위원회는 그 중에서 하귀호 목사와 관련된 사항들을 가장 먼저 사법 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 그러나 하귀호 목사가 2017년 11월 23일(목) 정오까지 총신대학교 재단이사회 이사직을 사퇴할 경우에는 고발을 보류하기로 했다. 만약 사퇴를 거부할 경우를 대비해서 변호사를 통해 11월 23일(목) 정오까지 사법당국에 고발을 준비하기로 했다.
최종적으로 서기 김정호 목사가 하귀호 목사와 전화 통화를 해 최종절인 입장을 확인하기로 결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