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 총신대 사태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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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 총신대 사태 성명서 발표

기사입력 2017.11.22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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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 총신대 사태 성명서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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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가 현재 일어나고 있는 총신대 사태에 대한 우려의 시선을 보내며 성명서를 1113() (주간)기독신문을 통해 발표했다.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는 먼저 김영우 총장과 재단이사들이 총회 허락 없이 총신대학교 정관을 변경하여 탈교단, 탈총회의 수순늘 밟고 있다고 지적하면서, 총신대학교 총학생회,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원우회, 교단 목회자들이 받아들일 수 없는 중대하고도 심각한 사태라고 진단했다.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는, 병견된 정관대로라면 총신대학교는 총회의 지도를 받을 수 없어 신학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른다. 정년 폐지는 물론 김영우 총장의 잔여 임기 약속도 무의미해졌다. 총회 인준을 받지 않고 세상 법을 따르는 총장과 재단이사들은 우리 교단 개혁신학과 관계없는 교수진들을 구성할 수 있다. 결국 총신대학교는 우리가 졸업한 학교가 아닌 다른 신학교가 될 것이라는 우려를 나타냈다.
 
이에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는 이미 발표한 총회 임원회 성명서를 지지하며 4개 항을 선언했다.
1) 정관을 회복하라!
2) 총장 김영우 목사는 1228일까지 임기 만료하라!
3) 재단이사들은 총회의 뜻을 따라 정관 회복과 총장 사퇴에 힘을 모으라!
4) 총회와 총신대학교 측은 총신대학교 정상화를 위해 힘쓰고 있는 교수들과 학생들이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보호하라!
 
이처럼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가 총회의 뜻에 순종하며 한 목소리를 내는 이유는. 총신대학교 15인 재단이사 중에 89회 동기 김남웅 목사가 이사로 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총신신대원 제89회 동기회는 1113() 9회 정기총회에서 성명서 채택을 결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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