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신문 기자 두 번째 워크샵
총무 박규석 · 대변인 김병수
안동노회 도청교회 건축에 작은 힘 보태
장로신문 기자 두 번째 워크샵이 11월 21일(화) 경주 겐싱턴리조트에서 갖고 안동노회가 주친하고 있는 도청지역 교회건축에 작은 힘을 보탰다. 안동노회 강창원 장로가 기자 워크샵 현장을 방문해 헌금을 전달받았다(사진).
워크샵에서 다룬 안건은 1) 11월 23일(목) 합동전국장로회 제2회 정기총회 취재 여부이다. 2) 총신대 사유화와 교단화에 대해 전국장로회(회장 송병원 장로)가 아직까지 침묵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로신문과 기자들은 어떤 논조를 정하길 것인지에 대해 논의했다. 3) 기자단 조직이다.
토의 결과, 공식적으로 합동전국장로회 제2회 정기총회 취재는 불가하며 특히 취재국장 최성관 목사는 취재 현장에 가지 않는 것으로 결의했다. 대신, 소식을 위해 서울지역 김시영 기자와 자원하는 수원인천지역 박규석 기자가 개인 자격으로 참석하는 것으로 결론을 냈다.
두 번째, 총신대 정관 변경 사태에 대해서는 전국교회와 총회와 함께 주저 없이 한 목소리를 내야 한다고 의견을 모았다.
세 번째, 장로신문 기자단 총무로 박규석 기자를 그리고 대변인에 김병수 기자를 선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