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기독포럼 제2차 포럼 개최
“종교개혁 500주년에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
광주전남기독포럼(회장 박요한 장로) 제2차 기독포럼이 약70여명의 회원들이 모인 가운데 11월 23일(목) 오후 4시부터 7시까지 광신대학교 진리관 4층 콘서트홀에서 있었다. 지난 6월 3일() 총회에 이어 제1차 포럼에 이어 두 번째다,
“종교개혁 500주년에 관용과 성찰의 지평을 열다“란 주제로 열린 포럼은 제1부 경건예배, 축하와 격려. 기조강연. 주제발표.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제1부 예배는 회장 박요한장로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원태윤 장로. 설교는 영광대교회 김용대 목사가 맡았다. 특별찬양은 김현진ccm 가수가 하나님을 높였다.
제2부 축하와 격려사는 증경부총회장 심판구 장로와 광신대학교 총장 정규남 목사, (주간)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가 축하와 격려했다.
기조강연과 주제 발표는 광신대 부총장 박정식 목사, 광신대 교수 김철진 장로가 맡았고, 이어 회원들과 열띤 토론이 있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