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중노회장로회 제32회 회장
대구 두산중앙교회 최상길 장로
대구 두산중앙교회 최상길 장로가 대구중노회장로회 제32회 회장이 됐다. 대구중노회장로회 제32회 정기총회가 11월 11일(토) 오후 1시 대구 두산중앙교회(전병철 목사)에서 열고 회장 최상길 장로(두산중앙), 수석부회장 김철훈 장로(대봉제일), 총무 조신기 장로(봉덕), 부서기 김영일 장로(남흥), 회의록서기 손경동 장로(가창), 회계 이종성 장로(대구동부)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범했다.
회장 최상길 장로는 “역대 선배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임원들과 같은 마음, 같은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 특히 군선교회 후원을 잘 감당하겠다”고 밝혔다.
회장 최상길 장로는 2005년 10월 장로장립을 받았다. 대한적십자사에서 31년 근무하가 은퇴했다. 두산중앙교회에서 선교위원장, 재정부장으로 섬겼다.
한편 제1부 예배는 제31회 회장 김종태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제32회 회장 최상길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박동권 장로, 설교는 두산중앙교회 전병철 목사가 전했다(심어야 거둔다, 갈6:7-9). 찬양은 둘로스찬양단이 하나님을 찬양했다.
<대구경북 김병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