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총회를 거부한 총신대
총신대 총장 김영우 목사는 11월 24일 또 다시 11워 27일 운영이사회 장소 사용을 불허했다. 이번에도 총장 김영우 목사는 재단이사회 임원회의 11월 23일 회의 결정을 따라 부득이하게 허락할 수 없다고 통보했다. 총신대의 주인인 총회가 사용하겠다는데 직원이 주인의 출입을 막아선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이사회 임원회는 11월 27일(월) 운영이사회를 총신대학교에서 가진다고 결의했다. 그리고 이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했다. 운영이사회는 11월 27일(월) 오전 11시, 총신대학교 종합관 세미나실에서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