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중앙교회 신중섭 장로 장립
전갑재 목사 원로 추대
공주중앙교회는 11월 25일(토) 전갑재 목사를 원로목사로 추대하고 함께 신중섭 장로를 장립했다.
이날 원로목사로 추대된 전갑재 목사는 청주중앙교회, 옥천세산교회, 충주서현교회 등에서 목회한 후 공주중앙교회 담임목사로 27년 5개월간 헌신적으로 사역했다.
전 목사는 인사말에서 “부족한 종을 세우셔서 평생을 목회하게 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장로들을 비롯하여 온 성도들이 헌신과 순종, 기도, 그리고 신뢰하여 줌으로 행복한 목회를 할 수 있었고 오늘 영광스러운 원로목사 추대식을 갖게 되어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제1부 예배는 세종북부시찰장 박복용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강의창 장로, 설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전했다.
장로장립 식은 증경노회장 오정호 목사, 교인 권면은 양희옥 목사가 맡았다. 서대전노회 노회장 오종영 목사의 인도로 진행된 원로목사 추대식은 원로목사 추대패를 증정하고 축하는 중부시찰장 박상인 목사, 공주시장 오시덕, 국회의원 정진석 씨가 축하했다. 모든 순서는 증경총회장 김준규 목사 축도로 아름답게 마쳤다.
<대전 김옥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