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주노회 광주시찰회
불우이웃 돕기 제2회 작은사랑음악회
남광주노회 광주시찰회(시찰장 박내현 목사) 작은 음악회가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11월 26일(주일) 오후 3시부터 5시 30분까지 광주샘물교회(김판정 목사)에서 개최됐다
제1부 예배는 김판정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박영찬 목사,인 설교는 시찰장 박내현 목사가 전했다. 예배는 부노회장 정판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음악회는 샘물교회의 난타팀의 행군나팔 소리를 시작으로 애일교회 조문환 장로의 하모니까 연주(내 영혼에 햇살 비치니), 광주중앙교회 이란 사모의 독창(이제는 내가 없고), 하나된교회 문희 집사 외 6명의 현악중주(거룩한 성), 새희망교회 국현영 외 6명의 카리스워쉽(십자가), 광주중앙교회 김정희 집사 외 8명 남성중창단(일어나라 빛을 발하라), 새광주교회 30명 성가대(어느 민족에게나), 보배교회 김원복 권사가 이끄는 오케스트라팀(붉은 노을 외 1곡)이 참여했다.
그리고 남광주노회 광주시찰회 교역자 부부 합창과 회중석의 교인들이 한목소리로 “여기에 모인 우리를” 합창하며 2시간 30분간에 걸쳐 불우이웃돕기 작은사랑 음악회를 마무리를 했다. 남광주노회 광주시찰회는 작년에도 작은사랑음악회를 개최하여 모금된 성금을 광주광역시 서구청에 기탁하여 불우이웃을 도왔다. 남광주노회 광주시찰장 박내현 목사는 “우리의 작은사랑이 큰 열기가 되어 온 교회와 온 나라에 퍼져나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