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수원2노회장로회 제28회 정기총회
회장 박명하 장로 · 수석부회장 임춘순 장로 · 총무 최상복 장로
서수원2노회장로회 제28회 정기총회가 11월 25일(토) 수원화산교회(이인기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노병선 장로(오산비전). 회장 박명하 장로(수원화산). 수석부회장 임춘순 장로(수성). 부회장 변영석(창현), 이진관(한사랑), 홍상기(오산제일), 박윤화(수원화산)장로. 총무 최상복 장로(수원서부). 부총무 이재삼 장로(한사랑). 서기 김형기 장로(수원서부). 부서기 김종돈 장로(오산제일). 회의록서기 우제훈 장로(수성). 부회의록서기 장종순 장로(태안중앙). 회계 허달영. 부회계 김종균 장로(진흥). 감사 권영삼(다사랑), 신문식(오산비전) 장로를 선출했다.
회장 노병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1부 예배 설교에서 노회장 박정규 목사(수원중부)는 ‘나를 충성된 종으로 여겨 직분을 맡기셨으니 그것은 100% 하나님의 은혜라고 고백한 사도 바울처럼 지교회에서는 물론이요 연합회에서도 충성스럽게 섬기는 장로, 득이 되는 장로가 되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수원화산교회 남전도회 남성중창단이 ‘하늘이 열리고’를 찬양했다.
격려사는 전국장로회 증경회장 남승찬 장로, 축사는 증경회장 박규석 장로, 수원화산교회 전광술 장로, 수원지역노회장로회 회장 배영국 장로가 각각 축사했다.
한편 신안건 토의에서 고석진 장로는 ‘노회명이 서수원2노회로 변경되었으니 장로회 총회 횟수도 재조정하자.’고 제안했으나 ‘노회에서도 아직 정리하지 않은 사항이므로 노회가 먼저 정리하는 것을 보아가며 따라가는 것이 좋겠다’고 결의했다.
<수원인천 박규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