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전국장로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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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장로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 총무 김경환 장로
기사입력 2017.11.29 0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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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전국장로회 정기총회-1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2:18)
전국장로회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 총무 김경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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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12:18) 전국장로회연합회 제47회 정기총회가 112개 노회, 724명 총대가 참석한 가운데 1128() 오후 1시 대전 새로남교회(오정호 목사)에서 갖고 회장 강의창 장로(서대전/가장축복),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안동/대흥), 총무 김경환 장로(대구/일광), 서기 이창원 장로(북평양/동산), 회의록서기 김봉중 장로(경상/새누리), 회계 정진석 장로(대전/대전중앙)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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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회 회장 송병원 장로의 인사로 시작한 제2부 축하 및 인사 시간은 먼저 제47회 회장 강의창 장로가 나서서 가족을 소개했다. 47회 회장 강의창 장로는 부인 홍수임 권사를 소개하면서 이름도 빛도 없이 뒤에서 묵묵히 섬겨주었다. 그동안 살면서 사랑한다는 말도 한 마디로 못했다며 부인을 향해 사랑합니다라고 말하며 눈물을 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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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열했던 제47회 수석부회장 선거는 기호 3번 윤선율 장로의 73%의 지지율로 승리했다. 521명 총대가 투표에 참여한 중에 무효 2, 유효표 519명 중에서 경북의 기호 3번 윤선율 장로 378(73%)로 압도적인 지지율로 당선됐다. 애초 박빙 승부를 벌일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부산울산경남의 기호 2번 윤중근 장로 103(20%)를 얻는데 그쳤고, 대구의 이용화 장로는 38(7%)는 어처구니없는 득표에 만족해야했다. 이로서 윤선율 장로는 전국장로회 47년 역사에서 경북지역에서 첫 번째 수석부회장이 탄생하여 경북은 물론 안동노회에 큰 기쁨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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