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견발표】 전국장로회 제47회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로님 안녕하십니까? 전국장로회 제47회기 수석부회장 후보 “기호 3번 안동노회 소속 대흥교회 윤선율 장로” 인사 올립니다.
제가 이 자리에 선 것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는 경북 영주에서 태어나서 지금까지 고향을 지켰습니다.
할머니의 등에 업혀서 대흥교회를 출석했습니다.
청년기에 할머니의 권유로 고향 교회를 지키기로 약속했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108년의 역사와 순교의 피가 흐르는 우리 대흥교회를 한 번도 떠난 적이 없습니다.
저는 1980년 장로장립을 받고 37년 동안 한결같이 대흥교회를 섬겼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우리 교회를 섬기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저는 23년 동안 “안동노회 주교연합회”, “남전도회”, “CE”, “장로회”, 그리고 안동노회 “회계”와 “부노회장”으로 섬겼습니다.
전국장로회 임원은 2003년 부서기로 시작했습니다.
“부회장 5번”과 제38회기 때는 실무임원인 “회의록서기”로 섬겼고, “부총무, 부회의록서기, 감사 등 총 12번 전국장로회 임원으로 섬겼습니다.
그리고 우리 교단 “총회”에서도 열심히 봉사했습니다.
“총회 회계”와 “총회 재정부장”, “총회유지제단이사”, “총회은급제단 감사”, “총회실행의원”으로 섬겼습니다.
그리고 “기독신문사 감사와 회계”로 섬겼습니다.
그 외에도 상비부와 특별위원회 활동도 많이 했습니다.
금년에는 헌의부 부원으로 열심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노회와 전국장로회와 총회에서 맡겨진 많은 일들을 수행하면서 중요한 “섬김”을 배웠습니다.
주님께서 맡겨주신 여러 가지 일들을 섬기는 가운데 많은 역량을 골고루 갖추었다고 감히 자부하고 싶습니다. 그러므로 저는 전국장로회를 원활하게 잘 꾸려갈 자신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장로님.
정직하게 잘 섬기겠습니다.
저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저는 외유내강의 소유자입니다.
기도하고 한 번 결정하면 꼭 실현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수석부회장 후보로서 다음 7가지를 약속합니다.
첫째, “회장 강의창 장로님”을 도와서 “전국장로회”를 잘 섬기겠습니다.
회장님과 함께 하나님 제일주의와 보수개혁 신앙으로 품격 있는 “명품 전국장로회”를 꼭 만들어 내겠습니다.
저의 머리에는 이미 많은 구상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둘째, 총회의 각종 위원회 구성에 목사장로 동수를 이루어 전국장로회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특히 총회에서 장로들의 위상제고는 이제 더 늦출 수 없는 심각한 상황입니다.
“진정한 장로교의 종교개혁”은 “목사장로의 균형”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총회의 실무를 경험했습니다.
목사 장로 불균형을 바로 잡는데 이 한 몸을 던지겠습니다.
그리고 한국교회에 전국장로회의 목소리를 높이겠습니다.
“이슬람 문제”, “동성애 문제”, “종교인 과세 문제”도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며 한국교회에서 앞장서 일하시는 분들을 적극 돕겠습니다.
셋째, 전국장로회의 “하기수련회”와 “임원수련회”는 국내 최고의 강사와 최저의 비용으로 양질의 서비스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보다 쾌적하고 안락한 수련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넷째, 어려운 농어촌 “미자립교회”와 “도서벽지교회”, “새터민”, “다문화가족”, “장애우” 등 “소외된 이웃”을 돌보는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다섯째, 해외선교는 빠질 수가 없습니다.
선배 회장님들이 하신 업적 중에 “미얀마 우물파기”와 “지붕개량사업”을 연속사업으로 계승 발전시키겠습니다.
여섯째, “다음세대 주일학교”를 세우기 위해 총회 산하 유관기관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하겠습니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한국교회에 미래가 있습니다.”
일곱째, 장로신문 활성화를 위하여 “2만 독자운동”을 전개하겠습니다.
지금은 “장로 인터넷 신문”이 가동중단 상태에 있습니다.
인터넷신문을 새롭게 만들고 독자란을 만들어서 정보를 공유하고 소통하겠습니다.
장로된 우리는 임직 받을 때의 초심으로 돌아가서 “반듯한 장로상”을 세우며 “성령운동”을 전개합시다.
또한, “4차 산업혁명시대”에 걸 맞는 “스마트폰 앱”을 개발하여 “회원 상호 간 소통”을 원활히 하겠습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장로님!
저에게 전국장로회를 섬길 수 있는 기회를 주십시오.
저는 총회 은퇴규정에 따라 전국장로회를 섬길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전국장로회를 위하여 헌신할 수 있는 일이라면 모든 것을 아끼지 않고 열심히 일하며 섬기겠습니다.
장로님의 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풍성하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