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제37회 전국남전도회 임역원 및 서울지역 회장단 초청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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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7회 전국남전도회 임역원 및 서울지역 회장단 초청간담회

12월 6일 경찰청 본청 방문
기사입력 2017.11.29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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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회 전국남전도회 임역원 및 서울지역 회장단 초청간담회
 
전국 사업과 서울 사업 내놓고 협력 다짐
126일 경찰청 본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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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1:8) 37회 전국남전도회(회장 김상윤 장로) 임역원 및 서울지역 회장단 초청간담회가 서울지역남전도회(회장 김영구 장로) 주관으로 1129() 오후 1시 서울 진진바라에서 갖고 전국 사업과 서울지역 사업을 내놓고 서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회장 김상윤 장로는 필리핀 다바오시 세계로교회 건축 헌당에 크게 헌신한 세계로교회 고이규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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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서울지역남전도 회장 김영구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 회의록서기 박말용 장로, 기도 부회장 지동빈 장로, 성경봉독 회의록서기 김흥선 장로, 설교는 장위제일교회 신권일 목사가 전했다(지혜로운 사명자, 5:15-21). 신 목사는 설교에서 성도로서 일생동안 반드시 해야할 두 가지는, 소극적인 것으로 죄를 처리하는 것이다. 적극적으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것이다. 지혜로운 사명자는 말씀 충만, 성령 충만한 자이다라고 전했다.
 
 
부회장 고선귀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간담회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전국 총무 반재부 장로와 서울 총무 정창섭 장로의 인도로 전국 임원과 서울 임원들은 서로 상견례를 가졌다.
 
 
전국 총무 반재부 장로는 전국남전도회 사업계획을 내놓았다.
37회 첫 번째 국내선교는 화재로 고통받고 있는 함평 진양교회를 방문해 위로했다. 그리고 총무 반재부 장로는 36회에서 진중세례식 비용을 미납해서 진중세례식 일정을 잡는데 상당한 어려움을 겪었다면서 진중셰레식은 2018421()에 실시한다고 보고했다. 중부지역간담회는 1213() 오후 1시 반월교회(이세용 목사)에서 갖는다.
 
주요사업은 1) 전도(국내개척교회 설립, 미자립교회 보조, 지역별전도대회, 전도동력), 해외선교(해외개척교회 설립, 선교지 방문, 협력선교), 북방선교(대북선교 지원), 군복음화(논산훈련소와 지역 군부대 진중세례식) 그리고 경찰복음화 일환으로 경찰청 방문은 126() 오전 11시 경찰청 본청에서 갖는다.
 
사회복지선교(재해자와 사회복지시설 지원), 대외협력(대외협력, 경조사), 장애우 선교, 교정선교, 다문화선교, 특수선교, 홍보영상제작이 매진한다. 그리고 각종 행사 및 사업은 임역원 수련회,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및 전도훈련대회, 지역 간담회 그리고 각종 회의가 있다.
 
 
이어 서울 총무 정창섭 장로는 서울지역남전도회 사업계획을 발표했다.
10월 임역원단합대회, 125() 오후 1시 제1차 실행위원회를 왕십리교회에서 갖는다. 20181월 임역원 회의 및 신년하례식, 22차 실행위원회, 311(주일) 서울지역남전도회 진중세례식(준비위원장 이병우 장로)을 실시한다. 4월 회원부부수련회, 6월 제3차 실행위원회, 7월 고문 및 증경회장단 연석회의 그리고 8월 제5회 정기총회를 실시한다. 매년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사를 후원하고 예산은 6천 만 원이다. 회의는 증경회장 염천권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
 
 
그리고 제37회 회장 김상윤 장로는 보고에서 36회 회계 이춘만 장로가 전하기를, 진중세례식 미납금을 완납했다. 또 간사 퇴직금은 제37회 내에 완납하겠다고 했다면서 그리고 회계 이춘만 장로는 제101회 총회 전도부(부장 육수복 목사)와의 필리핀 선교비 미지급 문제를 개인적으로 해결해 달라고 당부했다. 따라서 회장 김상윤 장로는 이로서 제36회 회계 문제가 완결됐다. 더 이상 제36회 재정 문제로 전국남전도회 사업이 발목이 묶여서도, 위상이 떨어져서도 안 된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남전도회는 매일 오전 6, 정오 12, 오후 7시에 남전도회를 위한 기도시간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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