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전도회 제4차 순회헌신예배
제5차 순회헌신예배 동일로교회에서
제37회 전국남전도회(회장 김상윤 장로) 제4차 순회헌신예배가 11월 26일(주일) 서울 서초구 내곡교회(박원균 목사)에서 있었다.
내곡교회 11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에 드려진 이번 순회헌신예배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 장애인선교부위원장 최선용집사, 기도는 부회장 최순식 장로, 성경봉독은 동서울노회남전도회장 길용순 장로, 헌금기도는 교정선교위원장 황영주 장로 그리고 설교는 대명교회 신현수 목사가 전했다(시13:3, 나의 눈을 밝히소서). 서 목사는 설교에서 “말씀을 통해 영의 눈이 밝아지고 첫사랑의 믿음을 회복하여 전국남전도회연합회가 합동총회를 개혁하고 변화시키자”라고 전했다. 에배는 내곡교회 박원균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제5차 순회헌신예배는 12월 3일(주일) 오후 2시 30분 노원구 상계동 동일로교회(김오용 목사)에서 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