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나눔의교회 나눔천문대, 별을 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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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천문대, 별을 쏘다

스스로 별이 되기보다는 별을 만드는 김상윤 목사
기사입력 2017.12.01 2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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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의교회 나눔천문대, 별을 쏘다
스스로 별이 되기보다는 별을 만드는 김상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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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을 섬기고 사랑을 나누는 나눔의교회. 하나님의 영광을 위하여 사람을 세워가는 나눔의교회. 꿈을 이루는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121() 오후 230분 비전을 바라보는 나눔천문대 개관식을 가졌다.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는 개관 인사에서 나눔천문대는 하나님의 뜻에 따라 지역을 향해 비전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감당하겠습니다. 어린이들이 별을 통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응원해 주기를 바랍니다면서 어린이들이 나눔천문대를 통해 별을 보면서 감성적 사고와 논리적 사고를 주어 창조적 사고를 갖게 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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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천문대는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의 거룩한 부담감으로 시작됐다. 김 목사는 항상 어린이들에게 마음껏 별을 보여주고 꿈과 비전을 갖기를 원했다. 김 목사는 나눔천문대를 지역사회에 내놓으면서 우리가 현재 살고 있는 곳은 우주 속의 지구입니다. 광활한 우주 공간속에서 란 존재, 인간으로서의 현주소를 자각하면서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를 깨닫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면서 나눔천문대는 청소년과 어린이들에게 과학지식은 물론 우주 속 자신의 위치를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도구가 될 것입니다. 저는 이곳을 누구나 무료로 마음껏 볼 수 있도록 만들겠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하나님께서 그 꿈을 현실로 만드셨습니다라고 말했다.
 
 
나눔천문대는 구경 250mm, 집광력 1280배로 우리나라에서 10번째 천문대이다. 구경 250mm 천체망원경은 우리나라에서 7번째 큰 굴절망원경이다. 대전시민천문대와 전북기상과학과과 같은 규모이다. 1280배의 집광력은 눈으로 보는 것보다 약1280배 빛을 더 많이 모을 수 있어 밤하늘의 별, 먼 우주의 은하는 물론 밝은 대낮에도 밝은 별을 관측할 수 있다. 때문에 나눔천문대는 자동천체지향 및 오랜 시간 추적 관측이 가능하다. 직경 7m 스테인레스 반구돔은 망원경과 컴퓨터가 연결되어 목성을 지정하면 GPS로 망원경이 스스로 알아서 목성을 추척하고 36도 회전할 때 돔고 함께 움직이는 최첨단 돔이다. 천문대 외부에도 전문가용 망원경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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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최고의 나눔첨문대는 계룡시의 맑고 청명한 하늘을 품고 있다. 늘 가까이에서 볼 수 있는 도심형 전문 천문대이다. 어린이들의 교육과 가족의 쉼을 위한 천문대 카페 이용이 무료이다. 천문대 이용을 위해 예약은 필요하지 않고 가벼운 마음으로 방문하면 관람과 해설을 무료이다. 천문대를 좀 더 깊이 이용하는 방법은 별학교-망원경 실습과정’ ‘별사진학교-천체사진강좌’ ‘집중관측-베테랑 관측자를 위한 심화관측과정이 있다. 청소년 단체 활동은 기본적인 청문학 수업과 다양한 실습과정으로 유치부 견학 프로그램, 초중고 천문프로그램, 청소년 P&E 수업이 있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설교(영원하신 하나님을 보라, 1:20)에서 교회가 천문대를 세웠다는 소식은 처음 들었다.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 최조이다. 그러므로 나눔천문대를 통해 하나님을 발견하는 놀라운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총회 부회계 이대봉 장로는 기도하기를 특히 나눔천문대를 통하여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창조의 신비를 체험하게 하소서. 하나님의 창조 지식으로 충만하게 하소서라고 간구했다.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격려사에서 교회건축과 천문대 개관, 세계선교에서 날마다 새 역사를 쓰고 있는 나눔의교회와 김상윤 목사이다. 또 내일은 어떤 새 역사를 쓰실까 기대된다. 나눔의교회는 모으는 교회가 아니라 나누는 교회여서 기쁘다. 날마다 달마다 해마다 놀라운 새 역사를 써나가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
 
 
나눔의교회를 방문할 때는 반드시 3끼를 굶고 온다는 남현교회 이춘복 목사는 격려사에서 나눔의교회는 그동안 많이 나눴다. 더 많은 복을 받고 더 많이 나누는 교회가 되라. 자라나는 다음세대들이 꿈과 비전을 갖기를 바란다. 천문대를 통해 많은 영혼 구원이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를 별의 고수라고 말하는 총회 서기 권순웅 목사는 지역주민들이 나눔천문대를 통해 별을 보고 별을 만들어내는 김상윤 목사이다. 그러므로 김상윤 목사는 스스로 별이 되기보다는 별을 만드는 진정한 스타이다라고 축하했다.
 
최흥묵 계룡시장은 나눔천문대는 지역주민들이 마음의 평안과 안정을 찾고 다음세대에게 비전을 심어주게 됐다라고 축하했다. 이어 최흥묵 계룡시장은 계룡시를 대표해서 나눔천문대를 개관한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감사패를 먼저 준비했어야 했다는 논산계룡지청 문일규 교육장은 지역에서 교회 역할은 크다. 나눔의교회는 이름에 걸맞게 그 역할을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는 하늘의 문을 열고 어린들에게 별을 보게 했다. 감사하다고 축사했다.
 
이어 이경섭 장로의 나눔천문대 개관 경과보고와 이충기 안수집사의 나눔천문대 개요 설명을 했다. 이 자리에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 총무 김경환 장로도 참석해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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