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회장을 만났다. 총회장 전계헌 목사는 “지혜와 능력, 담대함과 건강이 필요하다. 현재 익산 동산교회 성도들은 이 4가지 제목으로 25주째 기도하고 있다”고 하셨다.
총회장은, 5개의 총알을 맞고도 귀순한 북한 병사의 몸에 25cm 기생충들이 버글버글한 것을 언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총회 헌법과 규칙을 거론하면서 자신들의 이익을 달성하려고 애쓴다. 그런데 그들 속에는 기생충보다 더한 사탄의 교만한 술수들이 가득 차 있다. 그 마음에는 기생충 같은 술수들이 우글거리는데, 겉으로는 법과 원칙으로 교묘하게 포장하고 말한다. 때문에 총회장에게는 지혜와 능력, 담대함과 건강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전국교회는 함께 기도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