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4회 서울지역남전도회 제1차 실행위원회
제4회 서울지역남전도회 제1차 실행위원회가 12월 5일(화) 오후 7시 서울 왕십리교회(맹일형 목사) 갖고 임역원 조직과 사업계획과 예산안을 확정하고 열방을 향한 본격적인 전도사업을 시작했다.
회장 김영구 장로는 “위기와 기회는 항상 공존하기 때문에 요셉처럼 주님과 동행함으로 지혜를 얻어 우리 안에 내재된 위기극복DNA를 발휘하여 위장된 축복을 누리시기를 바랍니다”라고 인사했다.
부총무 윤상학 피택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회의에서 나타난 자체 주요사업은 미자립교회와 해외선교사를 기본으로 1월 임역원회의 및 신년하례식, 3월 제2차 순회헌신예배와 진중세례식을 준비한다. 특히 3월에는 실무임원들이 몽골 선교지를 방문한다. 4월 제3회 회원 부부수련회, 7월 고문 및 증경회장단 연석회의가 있다.
한편 제1부 예배는 회장 김영구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이희근 장로, 성경봉독은 서기 김흥선 장로, 설교는 증경회장 정찬홍 장로가 전했다(내 양을 먹이라, 요21:15-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