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주님만을 바라보는 형제 장로가 있습니다
제47회 전국장로회 정기총회에 형제 총대가 동시에 투표했다. 두 형제는 전국장로회 부총무이다. 이번 호에는 두 형제를 소개하지만 다음호에는 두 형제를 있게 한 故윤영환 장로와 故김점조 권사 그리고 105년 전 예수를 믿고 믿음의 가문을 일으킨 증조모 신경란 권사를 소개한다.
형 윤대규 장로(65세, 좌)는 평양노회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 시무장로이다. 1997년 11월 5일 장로장립을 받고 20년간 예수사랑교회를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교회”로 섬기고 있다. 제47회 서울지구장로회 부회장으로 섬기면서 회원수련회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윤 장로는 42년 동안 초등교육에 헌신한 교사 출신이다.
동생 윤성규 장로(64세, 우)는 경신노회 현리교회(안해호 목사) 시무장로이다. 1992년 10월 1일 장로장립을 받고 25년간 교회를 섬겼다. 경신노회 장로회장과 남전도회장 그리고 현재 대구경북지역장로회 부회장이며 총회 재정부실행위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