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여기 주님만을 바라보는 형제 장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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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님만을 바라보는 형제 장로가 있습니다

기사입력 2017.12.05 2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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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주님만을 바라보는 형제 장로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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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회 전국장로회 정기총회에 형제 총대가 동시에 투표했다. 두 형제는 전국장로회 부총무이다. 이번 호에는 두 형제를 소개하지만 다음호에는 두 형제를 있게 한 윤영환 장로와 김점조 권사 그리고 105년 전 예수를 믿고 믿음의 가문을 일으킨 증조모 신경란 권사를 소개한다.
 
형 윤대규 장로(65, )는 평양노회 예수사랑교회(김진하 목사) 시무장로이다. 1997115일 장로장립을 받고 20년간 예수사랑교회를 두 날개로 날아오르는 건강한교회로 섬기고 있다. 47회 서울지구장로회 부회장으로 섬기면서 회원수련회 준비위원장을 맡았다. 윤 장로는 42년 동안 초등교육에 헌신한 교사 출신이다.
 
동생 윤성규 장로(64, )는 경신노회 현리교회(안해호 목사) 시무장로이다. 1992101일 장로장립을 받고 25년간 교회를 섬겼다. 경신노회 장로회장과 남전도회장 그리고 현재 대구경북지역장로회 부회장이며 총회 재정부실행위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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