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소감】 제47회 전국장로회 서기 이창원 장로
사진 맨 오른쪽이 서기 이창원 장로이다
부족한 자를 세우셔서 전국장로회를 섬길 수 있도록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존경하는 증경회장님들과 선후배 장로님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전국장로회를 위해 열심히 섬겨 보겠노라고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그 기도의 응답이 이날이었습니다.
평소 개인적인 별명이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이번 제47회의 표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와 아주 잘 어울리는 별명이라 생각합니다. 서기라는 중직을 맡겨주셨으니 3만 5천여 전국의 모든 장로님들에게 흠결이 되지 않도록 화목을 이루어 가는데 혼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입니다. 사람을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만 의지하면서 임기를 마치는 그 순간까지 결코 초심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아름다운 족적을 남기도록 기도하며 힘쓰겠습니다.
북평양노회 동산교회 이창원 장로는 총회 화해조정위원. 총회 역사위원회 연구분과 서기. 서울지구장로회 부회장, 서기, 총무. 한국교회평신도단체협의회 회계. 서울지역남전도회 회계. 서평양노회 회계. 서평양노회남전도 회장. 북평양노회장로회 회장. 서북지역노회협의회 부회장. GMS 선교이사. 전국장로회연합회 부회의록 서기, 부회계, 부총무를 거쳐 현재 서기를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