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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요엘2:13)
기사입력 2017.12.08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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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장로회 회원수련회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요엘2:13)
강사 정중헌 목사, 김형국 목사, 임종구 목사, 박혜근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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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장로회 회장 강신홍 장로는 수련회 주제를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라고 생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땅에 순교자들의 피흘림으로 복음을 전하게 하시고 성령충만함을 체험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경제적인 부유함 속에서 우리는 그 뜨거웠던 처음 마음을 잃어버리고 편리위주의 신앙생활을 위해 세상과 타협하고 양보하며 신앙의 본질이 변질되어 답답한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제 하나님의 촛대가 옮겨가지 않도록 지금이라고 옷이 아닌 마음을 찢어 여호와께로 돌아가는 신앙과 삶, 그 신실한 청지기의 사명을 실천해야 할 때입니다라고 인사했다.
 
 
대구경북장로회 회원수련회가 마음을 찢고 여호와께로 돌아가자”(요엘2:13)란 주제로 127() 오후 3시부터 9시까지 대구 대명교회(장창수 목사)에서 가졌다. 강사는 하양교회 김형국 목사(개회예배, 주님께서 쓰시는 사람, 5:1-11), 푸른초장교회 임종구 목사(특강1, 종교개혁과 성경, 4:17), 대구서현교회 박혜근 목사(특강2, 성도의 죽음과 중간상태, 23:42-43) 그리고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이다(저녁집회, 에스라의 꿈, 7:6-10). 대구경북장로회는 저녁집회 헌금을 신학생 장학금으로 내놓았다.
 
 
이제 곧 총신대학교 제7대 총장이 될 김형국 목사는 개회예배 설교에서 사람이 중하다. 인사가 만사다. 그러나 인사가 망사다란 함은 사람 하나 잘못 들어오면 망한다는 뜻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 한 사람 때문에 세계에 복음이 전파됐다. 장로 한 사람이 제대로 서면 교회가 평안하고, 바로 서지 못하면 교회가 어지럽다. 하나님은 시대 시대마다 사람을 쓰신다. 하나님은 일하는 자, 주님을 위해 바치는 자,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자, 죄를 고백하는 사람을 쓰신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새벽마다 총신대 정상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다는 김형국 목사는 총신대에 사람 하나 잘 세우게 해 달라고 간구했다.
 
 
이날 저녁집회에서 참석자들은 나라와 민족의 정치, 경제, 안보, 통일을 위하여” “교단 총회와 총신대, 종교인과세, 동성애 합법화 반대를 위하여” “전국장로회와 대구경북장로회 발전을 위하여힘을 다해 기도했다. 그리고 예배 찬양은 둘로스장로찬양단, 명예회장 최병태 장로의 톱 연주, 복음가수 김문기 장로의 찬양이 있었다.
 
 
이날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는 격려사에서 할 수 있으면 모든 사람과 더불어 화목하라. 가는 곳마다 불화가 일으키는 사람이 있지만, 우리 장로들은 할 수만 있다면 어디를 가든지 화목하기를 바란다고 격려했다. 특히 이날 강의창 장로는 이 지역의 젊은 일군, 총무 김경환 장로를 보화와 같은 인재이다라고 칭찬했다. 이어 대신대학교 총장 최대해 목사는 지역 목사들의 반듯한 가르침과 배후에 기도하는 장로들이 섬겨 주셨기에 대신대학교가 존재할 수 있었다고 축하했다.
 
 
한편 대구경북장로회는 대구지역 8개 노회, 대경노회 장로회(회장 김세구 장로), 대구노회장로회(회장 정재섭 장로), 동대구노회장로회(회장 권응화 장로), 대구중장로회(회장 최상길 장로), 대구동노회장로회(회장 임선창 장로), 대구수성노회장로회(회장 송선훈 장로), 남대구노회장로회(회장 김대섭 장로), 서대구노회장로회(회장 김봉섭 목사)와 경북지역 10개 노회, 경동노회장로회(회장 박주일 장로), 경북노회장로회(회장 박광배 장로), 경서노회장로회(회장 서병조 장로), 경신노회장로회(회장 이기원 장로), 경안노회장로회(회장 박문학 장로), 경중노회장로회(회장 하은수 장로), 경청노회장로회(회장 김재석 장로), 구미노회장로회(회장 김영태 장로), 김천노회장로회(회장 박대연 장로), 안동노회장로회(회장 강교원 장로) 연합체다. 그리고 영남지역장로회(회장 이용화 장로), 대구지역장로회(회장 임성원 장로), 경북지역장로회(회장 김영태 장로)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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