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릴 제21사단에 사랑의 온 차 전달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릴 제21사단에 사랑의 온 차 전달

기사입력 2017.12.08 00:51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백두산에 태극기 휘날릴 제21사단에 사랑의 온 차 전달
 
합동교회언론회_DSC8112.JPG
 
21보병사단 백두산부대는 3군단 예하의 보병사단으로 1953115일 제20사단과 함께 창설됐다. 이승만 대통령은 제21사단이 백두산까지 진격하여 태극기를 꽂아달라는 명령하여, 그 이름을 백두산부대라 붙였다.
 
백두산부대는 강원도 양구 동부전선 GOP사단이다. 험준한 산악지대로 가장 길고 넓은 지역의 철책선을 담당하고 있다. 장병들은 한 겨울에 영하 20C 이상 춥고 세찬 바람을 견뎌야 한다. 그 세찬 바람도 잠시 멈추게 할 요량으로 총회 군선교회는 해마다 온 차와 핫 팩을 전달하고 있다. 125()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총회군선교회 북부지회(회장 임흥옥 목사)가 부대를 방문하여 온 차와 핫팩을 전달했다.
 
예배는 군종참모 소령 최성경 목사의 인도로 성경봉독은 서울북부지회 서기 유창경 목사, 설교는 서울북부 지회장 임흥옥 목사가(예수의 사람이 되라, 5:24-26). 임 목사는 설교에서 진짜 예수의 사람이 되어 사랑의 온 차와 손난로 통하여 마음의 열기를 가지고 이웃을 녹이며 주님만 바라보라고 전했다. 이어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의 인사와 서울북부지회 명예회장 이성우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예배 후 21사단 소개 영상을 감상하고 사단장실에서 추위를 녹이는 양구의 명차 따끈한 민들레차로 담소를 나눴다. 다행히 계급이 전도하는 군대에서 사단장은 믿음이 투절한 집사여서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서울 김시영 기자>
합동교회언론회_DSC8083.JPG
 
합동교회언론회_DSC8144.JPG
 
합동교회언론회_DSC8150.JPG
 
합동교회언론회_DSC8171.JPG
 
합동교회언론회_DSC8190.JPG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