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금식기도회 선포
12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수양관에서
사진은 제97회 총회 모습이다
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금식기도회가 총회임원회와 개혁사장부흥운동위원회 주최로 12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경기도 안성 사랑의수양관에서 열린다.
참가대상은 교단 목회자, 장로, 총신교수, 신학생 그리고 뜻을 같이하는 모든 성도들이다.
참가비는 무료이지만 숙박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숙박 신청은 12월 11일(월)까지 신청하면 된다.
총회임원회와 개혁사장부흥운동위원회는 총신 비상사태 회복을 위한 금식기도회를 열면서 다음과 같이 호소했다.
총회 1만 2천 여 교회와 300만 성도는 총신대학교의 설립자요 실질적 운영자이다.
총신대학교는 하나님의 종을 배출하는 선지동산이다.
총신대학교는 조국 교회와 열반 선교의 모판이다.
총신대학교는 세계 개혁주의 신학의 보고이다.
총신대학교는 총회의 미래요 긍지이다.
총신대학교의 비상사태는 총회의 큰 위기이다.
정관 변경(2017년 9월 15일)은 사유화 · 교단화의 심각한 의혹을 불러일으키며 뇌관이 되었다
.
총신대학교는 설립 이후 초유의 사태에 직면했다.
학생들은 수업을 거부하고 있고, 학교는 큰 혼란에 빠졌다.
총회임원회는 강력하게 대처하고 있으며 성명서를 발표하고 전국교회 총신비상사태 보고회 및 기도회를 개최했다.
모든 법적 부분을 검토하며 진행하고 있다.
실행위원회는 모든 것을 총회장(임원회)에게 일임했다.
법적 소송비용 모금과 일체의 대처를 포함했다.
● 전국교회 총신대학교 사유화 · 교단화 저지를 위한 후원비 입금계좌
국민은행 076937-04-010132 대한예수교장로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