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2018 신년목회계획 세미나” 강사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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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목회계획 세미나” 강사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기사입력 2017.12.12 2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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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신년목회계획 세미나
강사 나눔의교회 김상윤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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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 계룡 나눔의교회(김상윤 목사) “2018 신년 목회 계획세미나1212() 100여명의 목회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고 교회성장의 열쇠는 결국 목회자의 설교에 있음을 강조했다. 즉 목회자의 가장 확실한 목회 계획은 설교 준비인 셈이다.
 
목회에 대한 확실한 계획이 있습니까?”한 주제로 열린 세미나에서 김상윤 목사는 목회라는 형식 속에 어떤 내용을 담을 것인가?”라고 질문한 후 네 가지로 답했다.
 
첫째로 교회 성장을 위한 선이해(先理解)가 필요하다. 선이해야말로 교회성장이라는 목적을 달성하는데 있어 필연적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지역 이해도를 높여라. 전도하라. 동기집단화 하라. 목회를 경영하라. 차별화하라이다,
 
둘째로 설교의 패러다임이다. 성경이 설교하게 하라. 먼저 설교의 실제로 목회 목적에 부합된 설교인가?, 교회 눈높이에 맞춘 설교인가? 설교 내용에 적합한 실천의 장은 준비되었는가? 이다.
 
세 번째는 설교자의 자세이다. 즉 설교의 선생활화, 기도, 지식, 감사, 믿음, 언어, 눈으로 듣게 하라 이다. 따라서 잘하는 설교가 아니라 바르게 하는 설교를 해야 한다.
 
네 번째는 카피 설교가 아니라 역사 이래 한편 뿐인 설교를 하자. 첫째는 ASBT 설교 즉 The Application of Sermon centered on Biblical Text로 본문 중심적 적용 설교이다. ASBT 설교는 성도들로 하여금 말씀의 이해도를 높여주고, 말씀에 몰입하게 한다. 둘째는 ASBT 설교 구성이다. 목회 이념, 목회 계획, 설교 계획, 석의, 의미 확장, 명제, 설교 구성, 목회 현장 등이다. 결론적으로 목회에 대한 확실한 계획을 세워 목회를 해야 한다.
 
한편 나눔의교회는 12년 전, 20051213() 김상윤 목사와 두 가정이 모여 시작한 후 지금까지 다섯 번의 교회 건축을 했다. 현재 지난 48() 헌당한 예배당은 천 여 명의 성도들이 동시에 예배를 드릴 수 있다.
 
<대전 김옥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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