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평생 주님】 평생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가문을 일으킨 故윤영환 장로와 故김점조 권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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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주님】 평생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가문을 일으킨 故윤영환 장로와 故김점조 권사가 있다

기사입력 2017.12.17 2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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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주님평생 주님만 바라보며 믿음의 가문을 일으킨 윤영환 장로와 김점조 권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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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환 장로와 모친 김점조 권사

 

평생 주님만 바라보는 형제 윤대규 장로와 윤성규 장로 뒤에는 평생을 주님만 바라보며 기도한 부친 윤영환 장로와 모친 김점조 권사가 있다. 그리고 윤영환 장로와 김점조 권사 뒤에 증조모 신경란 집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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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란 집사는 일제 강점기에 만주에서 돌아온 조카의 전도로 예수를 영접했다. 처음에는 집에서 6km 떨어진 산운교회를 출석하다 현리교회를 설립하고는 지금까지 6대 신앙을 잇고 4대를 목사장로를 배출한 신앙명문가문을 이룩했다.
 
부친 윤영환 장로는 3.1독립운동 2년 전인 1917102일 출생하고 201521999세의 나이로 소천했다. 19404월 김점조 권사와 결혼하여 슬하에 53녀를 두었는데, 그 중에서 선교사, 목사, 장로, 권사, 집사로 그리고 70명의 자녀손도 대를 이어 주님의 몸된 교회를 섬기고 있다.
 
윤영환 장로는 196511월 장로장립을 받고 27년 동안 시무장로를 섬기다가 199210월 원로장로로 추대를 받았다. 윤 장로는 지방 행정공무원으로 출발해서 복지행정에 앞장섰다. 특히 6.25한국전쟁 당시 피난민들을 안전하게 피신시키고 구호활동에도 기여했다. 경중노회와 경신노회 원로장로회 회장으로 경건한 신앙생활과 친목도모에 솔선하셨다.
 
모친 김점조 권사는 19세의 나이로 윤영환과 결혼해서 200911489세로 주님의 부름을 받았다. 시조모와 시모를 섬기면서도 8남매를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신앙교육하셨다. 특히 평생을 교회 새벽종치기로서 생을 마칠 때까지 그 종 줄을 놓지 않은 새벽 종치는 권사였다. 여름 농사철이면 몇몇 권사들과 함께 쌀과 반찬 그리고 이부자리를 장만해서 산속 바위굴에 들어가서 며칠 동안 가정과 교회 그리고 나라를 위한 기도를 쉬지 않으셨다. 그렇게 부모의 기도로 성장한 자녀손들이 인도네시아 선교사, 국내외 목회자, 전국교회에서 장로와 권사 그리고 집사로 주님의 몸된 교회를 충성되게 섬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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