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기독교연합회
함평군 중심관문 앞에 성탄 트리 세우고 환하게 웃다
함평군기독교연합회(대표회장 김병기 목사)가 12월 7일(목) 오후 5시 함평군 중심관문 앞에 2017년 성탄 트리를 세우고 아기 예수의 복음의 빛을 환하게 밝히고 크게 웃었다. 작년까지만 해도 100여 명이 채 참석하지 않아 지역사회의 주목을 받지 못했는데, 올해는 진눈깨비가 몰아치는 영하의 날씨에도 불구하고 무려 800여 명이 모여 뜨거운 사랑의 열기를 내뿜었다.
이번 행사를 총 진행한 함평군기독교연합회 사무총장 박종태 장로는 “하나님이 다 하셨다. 특히 지역사회 복음화를 위해 헌신해 주신 20여 명의 장로들의 후원회를 조직하는 헌신이 매우 컸다”고 지역 동료 장로들을 치켜세웠다. 이날 참석한 800여 명에게 설탕 한 포대와 식사를 대접했다.
대표회장 김병기 목사는 “우리 장로들이 합력하니 선을 이루고 하나님께서 능히 하시도록 인도하셨다. 이번 행사에서 장로들의 헌신과 하나님의 역사하심을 보았다”고 의미를 부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