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노회장로회 제41회 회장 고정식 장로
전국장로회 지진 피해 교회에게 문장교회 헌금 전달
경동노회장로회 제31회 정기총회가 12월 16일(토) 오전 11시 경주 서부교회 (박영만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박주일 장로(큰숲). 회장 고정식 장로(서부). 수석부회장 손병관 장로(큰숲). 부회장 진규정(장기제일), 김규환 장로(금척). 총무 신창수 장로(경주성광). 서기 이명구 장로(금호제일). 부서기 정희봉 장로(영천동부). 회의록서기 김창규 장로(신령). 부회록서기 이경석 장로(부산). 회계 김학준 장로(호당). 부회계 이찬호 장로(상구). 감사 김경욱(큰숲), 박문균 장로(소동)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제1부 예배 설교는 서부교회 박영만 목사가 전했다(장로들에게 주는 권고, 벧전 5:1-4). 이어 격려사는 총회 회의록서기 장재덕 목사와 목사회 회장 정신덕 목사 그리고 축사는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와 경북장로회 회장 김영태 장로가 각각 격려하고 축사했다. 환영사는 증경회장 안만기 장로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한편 경동노회장로회는 2016년 9월 경주대지진에 이어 2017년 11월 15일 포항대지진이 있었던 지역으로 노회 내에 많은 교회가 지진피해를 입었던 지역이다. 따라서 전국장로회는 지진 피해를 입은 교회와 미자립교회에게 지원금을 전달하는 순서를 가졌다. 이 헌금은 충청노회 문장교회(천태욱 목사)가 전국장로회에게 의뢰한 헌금이다.
<경북 오종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