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노회 장로회 제42회 회장 박중수 장로
안동노회장로회 제42회 정기총회가 12월 21일(목) 오후 6시 안동서문교회(김용수 목사)에서 갖고 명예회장 강교원 장로(풍기제일). 회장 박중수 장로(서문). 부회장 이혜권(예천제일), 박태현(삼가), 오종대 장로(평화로). 총무 이종희 장로(영주). 부총무 신현석(예안동부), 주진광(원남), 정의동 장로(송전). 서기 이장춘 장로(풍기제일). 부서기 이규대 장로(순흥). 회의록서기 이혜욱 장로(서문). 부회록서기 서정궁 장로(수상). 회계 남종덕 장로(예천중앙). 부회계 김영홍 장로(성좌). 감사 김제덕(순흥), 지현기(영주), 김재수 장로(예천중앙)를 선출하고 새롭게 시작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강교원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선주열 장로, 성경봉독은 이종희 장로 그리고 설교는 안동노회장 최재영 목사가 전했다. 축사는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와 경북지역장로회 회장 김영태 장로 그리고 격려사는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가 각각 맡았다. 예배는 안동서문교회 김용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이날 지난 해 안동노회가 조직한 안동노회장로찬양단(단장 강교원 장로)이 이날 정기총회는 물론 안동노회의 각종 집회 때 하나님께서 주신 남성의 부드럽고 선율과 중후한 음색으로 하나님을 찬양하여 성도들과 은혜를 나누고 있으며 신앙의 모범을 보이고 있다. 또한 안동장로회는 경상북도 도청이 안동으로 이전함에 따라 하여 5만 인구의 이주하여 새로운 신 주택단지가 형성하면서 안동노회신도청개척교회추진위원회(위원장 김만영 장로)를 조직하며 교회 개척을 준비하고 있다. 그런 와중에 대흥교회 윤선율 장로가 제47회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으로 선출되는 경사를 맞이했다. 경북지역에서 전국장로회 수석부회장 배출은 처음이다. 때문에 앞으로 안동노회장로회가 크게 발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경북 오종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