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사랑을 담은 사랑의 쌀 나눔
광주중앙교회(채규현 목사) (사)중앙나누리는 2012년부터 2017년 현재까지 교회가 분란 가운데서 놓였어도 사랑의 쌀 나눔”을 멈추지 않았다. 12월 23일(토) 오전 10시 광주중앙교회 사무국 앞에 채규현 목사(기도)와 임우진 광주 서구청장(감사인사), 사회복지단장 임연근 장로(인사)와 함께 30여명의 교인들이 214가정에 20KG 쌀을 나누고자 모였다. 쌀 배달은 광주중앙교회 각 남전도회 회장과 회원들이 맡았다.
대상자는 광주 서구청의 추천을 통한 서구관내 독거어르신들과 끼니 걱정을 하고 있는 불우한 이웃들에게 쌀과 함께 예수사랑을 나눴다. 쌀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봉사자들의 수고에 고마움과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 특히 그동안 교회가 어렵다는 말은 들어서 알고 있다면서 사랑의 쌀 나눔 배달꾼들의 손을 잡고 고마움과 위로를 전했다.
<광주전남 김용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