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년 화합 이어가는 동서울노회 목사와 장로들
“믿는 자에게 본이 되자”(딤전4:12) 제27회 동서울노회(노회장 김학규 목사) 목사장로부부 신년하례가 2018년 1월 4일(목) 오후 5시 서울 충현교회 갈릴리홀에서 갖고 노회 산하 어려운 교회를 살피고 위해 함께 기도했다.
27년 전 시작한 목사장로부부 신년하례회는 동서울노회장로회(신중열 장로)가 소속 목사 부부를 초청하는 형식으로 매년 가지고 있다. 300여 명의 목사장로 부부가 참석한 가운데 제1부 예배는 회장 신중열 장로의 인도로 설교는 증경노회장 박원균 목사가 전했다(발을 씻겨주시는 예수님, 요13:3-11). 박 목사는 설교에서 “세족식과 성찬식은 아주 밀접한 관계가 있고 끝까지 사랑한 표시다. 특히 높은 자가 낮은 자의 발을 씻긴 세족식은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보이신 본이다”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충현교회 할렐루야 3중주(바이올린, 첼로, 피아노)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노회장 김학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총무 박병철 장로의 사회로 진행된 제2부 단배식은 목사 대표 증경노회장 유병근 목사와 장로대표 증경회장 정종주 장로가 각각 단배식과 악수례를 이끌었다. 이어 2018년 새해를 여는 케익 커팅 시간을 가졌다. 이 자리에 서울지구장로회 회장 윤여웅 장로와 총무 이병우 장로가 참석해 축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