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강노회장로회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서강노회장로회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

기사입력 2018.01.10 21:13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서강노회장로회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
 
합동교회언론회KakaoTalk_20180109_200528668.jpg
 
합동교회언론회IMG_1734.JPG
 
서강노회장로회(회장 염천권 장로) 초청,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가 150여 명의 목사장로가 참석한 가운데 19() 오전 11시 이루는교회(이재성 목사)에서 있었다. 신년하례는 서강노회장로회 주관으로만 벌써 17번째다. 2016년과 2017년 서강노회 주관으로 두 번 실시하다가, 언제나 긍정 의욕 넘치는 회장 염천권 장로가 장로회 주관으로 섬기겠다고 해 2018년 신년하례는 장로회 주관으로 실시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염천권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서강노회 서기 방선국 목사, 성경봉독은 장로회 서기 이흥화 장로, 설교는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로, 10:8-12). 이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은 휘파람을 불러 모으시고, 하늘 끝에서도, 장애물을 허물고 불러 모으신다. 하나님이 불러 모으시면 하나님의 명령에 저항할 자가 없다. 2018년 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휘파람을 불러 사람을 모으신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도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부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이루는교회 김예담 청년이 찬양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와 인사시간에서 환영사는 이루는교회 이재성 목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복은 받을 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받은 복을 깨닫는데 있다고 환영했다. 축사는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 증경노회장 안영실 목사는 세상은 교회를 개꼬리로 만들고자 하지만 하나님은 개꼬리로 몸통을 치게 하신다고 축사했다. 이어 축하떡케익을 커팅하면서 한 해를 힘차게 출발했다(사진).
 
한편 이날 참석한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는 한결 같은 아내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했다. “복덩이(아내)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예쁘다 하고, 점심이 되면 착하다 하고, 저녁이 되면 사랑한다 하라. 그리고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라 하라이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