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노회장로회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
서강노회장로회(회장 염천권 장로) 초청, 2018년 목사장로 신년하례예배가 150여 명의 목사장로가 참석한 가운데 1월 9일(화) 오전 11시 이루는교회(이재성 목사)에서 있었다. 신년하례는 서강노회장로회 주관으로만 벌써 17번째다. 2016년과 2017년 서강노회 주관으로 두 번 실시하다가, 언제나 긍정 의욕 넘치는 회장 염천권 장로가 장로회 주관으로 섬기겠다고 해 2018년 신년하례는 장로회 주관으로 실시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염천권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서강노회 서기 방선국 목사, 성경봉독은 장로회 서기 이흥화 장로, 설교는 부노회장 이성진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휘파람 소리로, 슥10:8-12). 이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은 휘파람을 불러 모으시고, 하늘 끝에서도, 장애물을 허물고 불러 모으신다. 하나님이 불러 모으시면 하나님의 명령에 저항할 자가 없다. 2018년 대한민국에 하나님께서 휘파람을 불러 사람을 모으신다. 하나님께서 한국교회도 하나님의 나팔소리를 부르시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찬양은 이루는교회 김예담 청년이 찬양했다. 예배는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축하와 인사시간에서 환영사는 이루는교회 이재성 목사는 그리스도인에게 복은 받을 복을 구하는 것이 아니라 받은 복을 깨닫는데 있다고 환영했다. 축사는 증경노회장 이은철 목사, 증경노회장 안영실 목사는 “세상은 교회를 개꼬리로 만들고자 하지만 하나님은 개꼬리로 몸통을 치게 하신다“고 축사했다. 이어 축하떡케익을 커팅하면서 한 해를 힘차게 출발했다(사진).
한편 이날 참석한 증경총회장 김삼봉 목사는 한결 같은 아내 사랑을 주변 사람들에게 전했다. “복덩이(아내)에게 아침에 일어나면 예쁘다 하고, 점심이 되면 착하다 하고, 저녁이 되면 사랑한다 하라. 그리고 잠자리에 들어서는 안아주고 싶은 사람이라 하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