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서울지역노회협의회 2018년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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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2018년 신년감사예배

기사입력 2018.01.14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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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 2018년 신년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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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회장 장봉생 목사) 2018년 신년감사예배가 112() 오전 11시 서울 광현교회(심충열 목사)에서 가졌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장봉생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상임회장 김상현 목사, 성경봉독은 서기 노원수 목사, 설교는 총회장 전계헌 목사가 전했다(다시 처음부터 시작합시다, 2:20). 전 목사는 설교에서 본문은 나는 죽었다. 나는 예수와 함께 죽었다는 사망신고서이다. 죽은 자는 할 말이 없고 자기 의지와 주장도 없다. 그러므로 우리에게 사망신고서가 필요하다. 이어 사도 바울은 출생신고서를 냈다. ‘내 안에 예수가 산다는 출생신고서이다라고 전했다.
 
특별기도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하여”(총무 김오용 목사)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운영회장 권재호 목사) “남북통일과 세계선교를 위하여”(상임회장 이이복 장로) “총회와 총신을 위하여”(총무 강대호 장로) 다함께 기도했다. 예배찬양은 광현교회 시온찬양대가 하나님을 찬양했다. 예배는 증경회장 김창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격려사는 증경회장 정평수 목사, 증경회장 유병근 목사가 맡았다. 축사는 부총회장 최수용 장로는 제102회 총회는 모든 문제를 해결하기를 바란다고 축하하고, 총회 총무 최우식 목사는 사람의 역사를 하나님의 역사로 바꾸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 특히 어둡고 암울한 총신대 문제가 하나님의 역사로 해결되기를 바란다고 축복했다. 그리고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는 “2018년도는 높고 낮음이 평탄케 되고, 울퉁불퉁한 길이 펴지기를 바란다. 안티기독교 세력과 종교인과세 문제를 헤쳐나가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축하했다.
 
2부 신년하례회는 사무차장 이규섭 목사의 소속노회를 소개하고 사무총장 윤두태 목사는 참석자들과 함께 새해인사 및 하례회를 진행했다. 애찬기도는 부서기 진용훈 목사가 맡았다.
 
한편 서울지역노회협의회는 강중노회(노회장 노경욱 목사), 경기노회(노회장 박세형 목사), 경기동부노회(노회장 강두철 목사), 경기북노회(노회장 서재운 목사), 경기중앙노회(노회장 박수평 목사), 경일노회(노회장 조호칠 목사), 남서울노회(노회장 임재호 목사), 동서울노회(노회장 김학규 목사), 서서울노회(노회장 이상율 목사), 서울노회(노회장 이병렬 목사), 서울강남노회(노회장 이영신 목사), 서울강서노회(노회장 이용부 목사), 서울남노회(노회장 김영한 목사), 서울동노회(노회장 이선용 목사), 서울북노회(노회장 정희진 목사), 서울한동노회(노회장 김상기 목사), 성남노회(노회장 박인혁 목사), 수경노회(노회장 서연모 목사), 수도노회(노회장 채이석 목사), 중서울노회(노회장 강조훈 목사), 한성노회(노회장 서상국 목사) 모두 21개 노회가 소속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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