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로회총연합회
2018년 신년인사 및 제3차 실행위원회
제38회 정기총회 4월 25일 예정
한국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최광혁 장로) 2018년 신년인사 및 제3차 실행위원회가 1월 10일(수) 오전 10시 30분 한국기독교연합회관 3층 중강당에서 있었다. 대신-통합 주관으로 가진 신년하례 예배는 공동회장 안문기 장로의 인도로 설교는 대신-통합 총회장 유충국 목사가 전했다(이렇게 승리하라, 삿1:1-7).
‘대신-통합‘은 예장대신과 예장백석이 교단 통합을 하면서 그 명칭을 “예장대신“으로 하기로 했다. 그러나 예장대신 일부가 교단 통합을 반대하면서 계속 “예장대신“을 고수하면서 그 교단 명칭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그 갈등이 한장총에서도 고스란히 나타나 결국 “대신-통합“ 즉 예장백석과 교단 통합한 일부 예장대신이라는 의미의 “대신-통합’이란 이름을 사용하게 됐다.
특별기도는 “나라와 민족복음화를 위하여”(공동회장 백성휘 장로) “평창올림픽 성공기원을 위하여”(공동회장 김재길 장로) “한장총 발전과 16개 교단 장로회를 위하여”(공동회장 장호국 장로) 각각 기도했다.
축사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 대표회장 유중현 목사와 나경원 국회의원이 2018년 한장총 신년하례를 축하했다. 특히 나경원 의원은 문재인 정부의 개헌 추진을 우려하면서 “개헌 헌법에는 자유민주주의에서 자유를 삭제하고 민주주의만 남겨놓았다. 이 민주주의에 자유 대신에 인민, 민중, 사회를 넣을 수 있다”며 깊은 고민을 토로했다.
우리 교단 장로회 한장총 실행위원은 고문 하태초 장로. 자문 용성식 장로, 강자현 장로, 라도재 장로, 이호영 장로, 신신우 장로, 김성태 장로. 직전공동회장 송병원 장로. 공동회장 강의창 장로. 회의록서기 이영구 장로. 해외선교위원장 이창원 장로이다.
한편 제38회 정기총회는 4월 25일(수) 한국기독교연합회회관에서 개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