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수도노회장로회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은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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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장로회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은혜의 시간

기사입력 2018.01.14 2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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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장로회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은혜의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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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노회장로회 2018년 신년하례회 및 은혜의 시간이 113() 오전 1030평생 내 교회경기도 평내교회(권성호 목사)에서 열렸다.
 
1부 예배는 회장 이종순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명예회장 김상윤 장로, 성경봉독은 부서기 하정민 장로, 설교는 평내교회 권성호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복 많이 받으세요, 128:1-6). 권 목사는 하나님을 경외하면 개인과 민족이 부와 명예의 복을 받는다. 수고한대로 먹고 헛수고가 없다. 그런데 우리 환경은 마음을 모으지 못하고 산만하다. 우리 마음이 불감증과 이중성을 버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도록 집중해야 한다. 하나님 경외함이 무너지면 인생도 허물어진다고 전했다.
 
특별기도는 나라와 민족을 위해”(증경회장 윤근창 장로) “수도노회장로회를 위해”(증경회장 하태초 장로) “총신과 교단을 위해”(증경회장 최수용 장로)가 각각 기도했다. 예배찬양은 수도노회장로중창단이 하나님을 높였다.
 
 
2부 은혜의 시간 강사는 장충교회 남창우 목사가 맡았다(그리스도의 남은 고난, 1:24-27). 남 목사는 충현교회에서 미국 유학 그리고 사랑의교회로 부임하기까지 겪었던 간증을 했다. 여기서는 간증 부분은 생략하고 설교 부분만 싣는다.
 
예수 그리스도의 남은 고난은 없다. 완전한 고난을 받았다. 바울이 전하는 남은 고난은 우리가 예수처럼 고난 받고 죽지 않으면 교회는 교회되지 못한다는 뜻이다. 오늘 한국교회 위기는 예수처럼 죽지 않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교회 안의 2%, 목사장로들이 죽어야 예배가 예배되고 교회가 교회된다. 한국교회는 항상 고난 가운데 있었다. 그동안 한국교회는 세상과 다르기에 받은 고난이다. 그러나 지금은 교회가 세상과 같아졌기에 고난을 받는다. 그러므로 거룩과 순결함, 그 정직함 그리고 희생과 나눔, 존중과 감사가 회복해야 한다. 세상은 교회에서 이것을 보길 원한다고 전했다. 남창우 목사의 간증은 다음 호에 실을 예정이다.
 
 
수석부회장 정채혁 장로의 사회로 진행한 제3부 신년하례는 회장 이종순 목사의 인사, 증경회장과 회원들의 상견례 그리고 2018년을 축하하는 케익 커팅 시간을 가졌다.
 
 
한편 다음 세대를 세워가는 평생 내 교회평내교회 2018년 표어는 기도에 집중하고 성경대로 살자이다. 비전은 다음 세대 영혼을 복음으로 살리고 축복하는 것입니다이다. 5대 사역은 전도, 예배, 교제, 교육, 봉사이다. 예배마다 붙여진 별명이 있다. “주일찬양예배-찬양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수요기도예배-예배열심 세속화 추방“ “새벽기도회-기도는 기적을 낳습니다“ “금요기도회-성령충만 사명감당그리고 섬기는 사람들-우리는 하나님 앞에 무익한 종일뿐입니다라고 적었다.
 
그밖에 평내교회와 교인들의 소원은 우리의 소원은 자녀들이 날마다 새벽기도함으로 축복는 것입니다이다. 그리고 자녀를 제자 삼아 말씀 맡은 자의 정체성을 갖게 하소서!” “감동적인 삶으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게 하소서!” “앞에서는 친절하게 뒤에서는 축복하며 남은 생에 좋은 말만 하게 하소서!”라고 고백한다.
 
평내교회는 1967511일 평내, 호평지역 최초로 세워져서 지역사회 복음화와 세계선교에 앞서고 지역 영성을 선도할 미래지향적인 교회이다. 또 한국교회 희망인 자녀 신앙 교육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다음 세대 영혼을 복음으로 살리고 축복하는 비전을 품고 달려가고 있는 희망적인 교회이다. 평내교회는 심장병 환자를 돕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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