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3개 신학대학원 116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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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신학대학원 116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설교자 김재호 목사 ‘옛날 과자-소라과자, 고구마과자’ 한 아름 선사해
기사입력 2018.01.24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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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 신학대학원 116명 학생들에게 장학금 지급
 
설교자 김재호 목사 옛날 과자-소라과자, 고구마과자한 아름 선사해
 
지금, 양지와 용인 골짜기를 춥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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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학년도 총회인준 신학대학원 특별세미나가 123() 경기도 수원 라비돌리조트에서 열렸다. 그리고 둘째 날 수요예배시간에 총회운영이사회(이사장 강진상 목사)는 전체 116명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불했다. 이는 지난 해 912일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1, 2,3 학년 전체 1.438명에게 모두 15만 원 장학금을  수여한 연장선이었다. 그러나 이번 장학금 지급도 전에 없던 일이어서 학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총회인준 3개 신학대학교 3주 수업은 수업을 관장하는 총신대학교에 등록금 100만 원을 내고, 숙박은 학생들이 자체적으로 해결해야 했다. 그동안 칼빈대학교 신학대학원, 대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광신대학교 신학대학원 3개 신학대학원 학생들은 자신들의 학교에서 3년 공부하고 마지막으로 총신대학교 신학대학교에서 3주간 공부해야 그해 같은 기수 졸업생으로 인정했다.
 
 
총신의 학교, 총신대학교가 일부 주변인들에 의해 장악되면서 3개 총회인준 신학대학원생들의 공부할 곳이 마땅치 않게 됐다. 가장 강력한 수업 후보지였던 칼빈대학교마저도 총장과 재단이사회의 공 떠 넘기기로 사실상 수업 장소 허락이 거부된 상태여서 그 안타까움을 더했다. 칼빈대학교는 자신들의 출신자들도 학교 밖으로 내몰아버린 비교육적이고 비윤리적인 행태를 보여, 비난을 받고 있다.
 
 
2017년 총회인준 신학대학원 특별세미나에 참여한 116명 학생들은, 전과 같이 등록금 100만을 냈지만, 그 대접은 전과 달리 융숭했다. 우선 학생들은, 찬바람 불어오는 총신대학교 양지 캠퍼스와 용인 칼빈대학교의 추운 바람에 밀려 따뜻한 경기도 수원 라비돌리조트의 아늑한 시설에서 숙박을 보장받고 오히려 하나님의 섭리를 경험하는 시간이 됐다. 그래서 나온 말이 양지와 용인 골짜기는 춥다이다.
 
한편 수요예배는 운영이사회 서기 김정호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운영이사 현상민 목사, 설교는 운영이사 김재호 목사(동산교회)가 전했다(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와 지도자, 13:1-3). 예배는 운영이사 원철 목사(대전예원교회)의 축도로 마쳤다. 특히 예배 설교자 김재호 목사는 이날 설교의 영적 양식만 제공한 것이 아니었다. 소위 옛날 소라과자와 고구마과자를 학생들에게 한 아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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