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서노회남전도회 제19대 회장 박종상 집사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로부터 공로패를 받고 있는 제19회 회장 박종성 집사
평서노회남전도회 제19대 회장으로 성은교회 박종상 집사가 선출됐다. 평서노회남전도회 제19회 정기총회가 1월 27일(토) 오후 3시 서울 성은교회(최민범 목사)에서 열고 명예회장 최홍기 장로(동산). 회장 박종성 집사(성은). 부회장 박명철 장로(상일), 김용대 장로(양무리), 배금환 집사(동산), 이수행 집사(성은), 송재명 장로(주다산). 총무 황영성 집사(성은). 서기 최현철 집사(동산). 회의록서기 이중호 집사(주다산). 회계 라동철 집사(성은). 감사 김연수 장로(삼성), 안상군 장로(상명)를 선출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자체주요사업은 10월 평서노회남전도회 체육대회와 4월, 6월, 9월, 12월 순회헌신예배이다. 그리고 2월 전국남전도회 전도훈련대회 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 4월 서울지역남전도회 회원부부수련회, 5월 전국남전도회 진중세례식에 적극 참여했다. 평서노회남전도회는 매년 정기총회 시 각 평서노회 산하 4개 시찰 각각 1개 미자립교회에게 후원금을 지원해 왔다. 이날도 세안교회, 새소망교회, 광명주다산교회, 부흥교회에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어 공로자 표창에서 노회장 표창은 회장 최홍기 장로가, 전도부장 표창은 박종상 집사가 받았다(사진). 그리고 회장 최홍기 장로는 증경회장들에게 작은 선물을 전했다.
성은교회 최민범 목사는 예배설교(남자답게 강건하십시오, 고전 16:13)에서 “오늘 본문에는 1) 깨어라. 사단의 공격에 경계태세를 취하라. 2) 믿음에 굳게 서라. 요둥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게 아주 견고한 기마자세를 취하라. 3) 남자다워라. 지금 그 자리를 사자의 심장으로 갖고 서라. 4) 강건하라. 강건함은 하나님의 능력으로 강건해져서 두려움 없는 용기를 가진다는 4가지 명령이 들어 있다“고 전했다.
축사하는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
축사하는 서울지역남전도회 회장 김영구 장로
축사는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는 평서노회남전도회의 무궁한 발전을, 서울지구남전도회 회장 김영구 장로는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믿음을 그리고 초대회장 최규훈 장로는 의의 면류관과 생명의 면류관이 예비됐다고 격려했다. 모든 순서는 부노회장 김진규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평서노회는 전국장로회 증경회장 라도재 장로와 전국주일학교 수석부회장 현상오 장로 그리고 전국남전도회 총무 반재부 장로(서울지역남전도회 수석부회장), 부회장 최순식 장로, 선교차장 임승국 장로, 전도위원회 부위원장 현상오 장로, 해외선교위원회 부위원장 유충상 장로, 북방선교위원회 부위원장 박홍석 집사가 소속되어 있다.
노회장 공로패를 받고 있는 명에회장 최홍기 장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