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재경영남장로협의회 제2회 회장 정영수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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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협의회 제2회 회장 정영수 장로

기사입력 2018.01.28 0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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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협의회 제2회 회장 정영수 장로
 
수석부회장 문찬수 장로 총무 윤대규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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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영남장로협의회 제2대 회장에 영동중앙교회 정영수 장로가 선출됐다. 재경영남장로협의회는 지난 2017124() 오전 11시 서울 언더더씨에서 회원 65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립총회를 갖고 초대회장 조재근 장로를 선출한 바 있다. 재경영남장로협의회는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에 적극 협력하고 섬기기 위해 창립했다. 주요사업은 3, 8, 11월 회원조찬기도회 그리고 201767() 최전방 견학 및 안보교육기도회(고석정, 2땅굴, 월정역, 6사단 전망대)를 가졌다. 재경영남장로협의회 회원은 현재 86명이 등재되어 있는데 당면과제는 회원 확보와 젊고 활발함이다.
 
 
재경영남장로협의회 제2회 정기총회가 72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127() 정오 12시 서울 여전도회관에서 갖고 명예회장 조재근 장로, 회장 정영수 장로, 수석부회장 문찬수 장로, 총무 윤대규 장로, 서기 이석관 장로, 회의록서기 김명식 장로, 회계 김철인 장로 그리고 감사 임병태, 김종구, 이종득 장로를 선출하고 총회와 연합회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다짐하고 새롭게 출발했다. 정영수 장로는 서울지구장로회 증경회장이다. 그리고 회의에서 명예회장, 수석부회장, 자문위원을 삽입하는 일부 회칙을 개정했다.
 
 
1부 예배는 회장 조재근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정영수 장로, 성경봉독은 회의록서기 임병태 장로, 설교는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회장 남서호 목사가 전했다(하나님의 은총 입은 사람, 삼상3:10-11). 남 목사는 설교에서 하나님 심판의 연자멧돌은 빨리 돌아가지 않는다. 그런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을 모른다. 내가 어떤 모습으로 살고 있는지 하나님 앞에 서야 하고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실까 생각해야 한다. 장로교회는 장로가 제자리를 지키고 재 기능을 하면 문제가 없다. 사무엘은 하나님의 은총을 받은 자이다. 영남의 장로들은 사무엘처럼 하나님의 은총을 받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예배특주는 명문교회 김용출 장로의 색소폰 연주로 하나님을 찬양했다.
 
 
특별기도는 고문 류성고 장로(섬기는 노회와 교회 부흥을 위하여), 고문 김종상 장로(재경영남장로협의회 발전과 회원 확보를 위하여), 고문 이상률 장로(총회와 총신을 위하여), 고문 김정남 장로(국가 안보와 남북관계 개선을 위하여), 고문 김건태 장로(회원들의 건강과 후배양성을 위하여) 그리고 고문 신원종 장로는 영남인들의 단결을 격려하고, 재경영남교직자협의회 상임회장 김오용 목사는 축하했다. 모든 순서는 남서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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