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앙과 생활-Faith & Life』 두 번째 2018년 겨울호가 나왔다.
2017년 12월 창간한 『신앙과 생활-Faith & Life』 (발행인 홍정이 목사) 두 번째 2018년 1월 겨울호가 나왔다.
2018년 겨울호 특집은 「목회 신학적 관점에서 본 새해 목회 계획」이다. 특집에 참여한 이는 증경총회장 최기채 목사(나는 이렇게 설교를 준비했다),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목회자의 심방 이론과 실제), 여수제일교회 김성천 목사(목회자의 기도생활), 수도중앙교회 장대영 목사(교회에서 사랑받는 제직), 총신대 양현표 교수(열매 맺는 복음전도 원리), 총신대 박태현 교수(교리설교의 유익들), 서철원 교수(창조경륜-모든 설교와 신학의 시작점)이다.
연재는 총신대 문병호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기독교 강교’와 연세대 조신권 명예교수의 ‘왜 우리는 지금도 천로역정을 읽어야 하나?’이다.
기획논단은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의 주일성수 중요성, 대신대학교 부총장 황봉환 교수의 스코틀랜드 종교개혁 운동이 한국장로교회에 남긴 유산들, 총신대 이상웅 교수의 로마카톨릭과 개혁교회의 차이, 다문화이주만선교사 훈련원장 장정일 목사의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다음세대 목회와 선교의 대안인가? 샘병원 대표원장 박상은 장로의 전인 건강을 위한 7가지 습관을 담았다.
농촌교회 소개는 전남 고흥의 거금도월포교회(강태봉 목사)의 비전을 실었다.
2018년 새해 기도는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 GMS이사장 김찬곤 목사,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 전국CE 회장 백운수 장로의 기도가 들어 있다.
발행인 홍정이 목사는 “그리스도인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글에서 “성경에서 한 사람의 중요성을 본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모든 새로운 변화는 교회로부터, 그리고 그리스도인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