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신앙과 생활-Faith & Life』 두 번째 2018년 겨울호가 나왔다.
보내는분 이메일
받는분 이메일

『신앙과 생활-Faith & Life』 두 번째 2018년 겨울호가 나왔다.

기사입력 2018.01.31 14:57
댓글 0
  • 카카오 스토리로 보내기
  • 네이버 밴드로 보내기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 플러스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내용 메일로 보내기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신앙과 생활-Faith & Life두 번째 2018년 겨울호가 나왔다.
 
꾸미기_신앙과생활.jpg
 
2017년 12월 창간한 신앙과 생활-Faith & Life(발행인 홍정이 목사) 두 번째 2018년 1월 겨울호가 나왔다.
 
2018년 겨울호 특집은 목회 신학적 관점에서 본 새해 목회 계획이다. 특집에 참여한 이는 증경총회장 최기채 목사(나는 이렇게 설교를 준비했다), 영도교회 정중헌 목사(목회자의 심방 이론과 실제), 여수제일교회 김성천 목사(목회자의 기도생활), 수도중앙교회 장대영 목사(교회에서 사랑받는 제직), 총신대 양현표 교수(열매 맺는 복음전도 원리), 총신대 박태현 교수(교리설교의 유익들), 서철원 교수(창조경륜-모든 설교와 신학의 시작점)이다.
 
연재는 총신대 문병호 교수의 평신도를 위한 기독교 강교와 연세대 조신권 명예교수의 왜 우리는 지금도 천로역정을 읽어야 하나?’이다.
 
기획논단은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의 주일성수 중요성, 대신대학교 부총장 황봉환 교수의 스코틀랜드 종교개혁 운동이 한국장로교회에 남긴 유산들, 총신대 이상웅 교수의 로마카톨릭과 개혁교회의 차이, 다문화이주만선교사 훈련원장 장정일 목사의 이주민과 다문화가정, 다음세대 목회와 선교의 대안인가? 샘병원 대표원장 박상은 장로의 전인 건강을 위한 7가지 습관을 담았다.
 
농촌교회 소개는 전남 고흥의 거금도월포교회(강태봉 목사)의 비전을 실었다.
 
2018년 새해 기도는 증경총회장 장차남 목사, 기독신문사 사장 남상훈 장로, GMS이사장 김찬곤 목사,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 전국남전도회 회장 김상윤 장로, 전국CE 회장 백운수 장로의 기도가 들어 있다.
 
발행인 홍정이 목사는 그리스도인 나 한 사람이 중요하다는 글에서 성경에서 한 사람의 중요성을 본다. 하나님께서 사람을 통해 일하신다. 그러므로 한 사람의 영성이 얼마나 중요한가. 모든 새로운 변화는 교회로부터, 그리고 그리스도인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저작권자ⓒ합동기독신문 & www.ikidok.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
 
 
 
 

    합동기독신문 | 등록번호:서울,046796 | 등록일:2017.8.25 | 발행인:최성관 | 편집인:최성관 | 개인정보관리·청소년보호책임자:이경선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도림로59길 8 | 전화번호:(02)848-0108, 메일 : gsiki@hanmail.net

    합동기독신문의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Copyright © 2017 합동기독신문 All rights reserved.  

     

                   

합동기독신문의 모든 콘텐트(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제·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