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장로회 임원회 및 대구경북지역역임원 간담회
제47회 전국장로회(회장 강의창 장로) 임원회 및 대구경북지역역임원 간담회가 112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30일(화)오전 11시 참품한우(이사장 임영식 장로)에서 모여 그 어느 회기 어느 지역보다 뜨거운 호응을 보였다.
제1부 예배는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부회장 임영식 장로, 성경봉독은 부총무 정재섭 장로 그리고 설교는 아천제일교회 한진희 목사가 전했다(내 마음에 맞는 사람). 이어 영남지역장로회 회장 이용화 장로의 환영사가 있었다.
2부 간담회는 교육문화위원장 이햬욱 장로의 기도로 시작하고 회장 강의창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안건은 부산울산경남지역 간담회와 마찬가지로 1) 임원 세미나 2) 하기 수련회 3) 중부호남지역 간담회 그리고 기타 안건으로 진행했다
대구경북지역 간담회에 112명이 참석하는 큰 호응을 보인 것은 전국장로회 47년 동안 경북지역에서 첫 번째 수석부회장으로 윤선율 장로가 탄생된 가운데 진행됐었기에 경북지역 9개 노회 장로회의 참여도가 뜨거웠기 때문이라는 평가다. 따라서 수석부회장 윤선율 장로는 “특별히 제40회 하기수련회에 경북지역 각 노회 장로회가 적극 참여하기를 바란다”면서 “최대 많은 회원이 참석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번 간담회가 전국장로회 부회장 임영식 장로가 이사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가산참품한우에서 진행됐다. 이 장소는 중앙고속도로 가산IC에서 5분 이내의 장소로 접근성이 용이하고 회의 장소도 쾌적한 환경이다. 특히 가산참품한우는 경북과 대구의 복잡한 교통에서 벗어나 넓은 주차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또 명품한우를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한다는 전국적으로 많이 알려져 있다.
<경북 오종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