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주교 전국대회 서울강남주교 16연승 감사예배
제62회 전국주교 회장 권택성 장로와 총무 이해중 장로 격려금 마련 전달
전국주교(회장 김석태 장로) 2018년 전국대회에서 서울강남노회주교(회장 오병철 집사)가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서울강남노회주교만 16연승이다. 남서울노회주교와 서울남노회주교를 합치면 전국대회는 모두 29승을 차지했다. 전국주교 제47회 전국대회에서 18회를 제외한 29승을 서울강남노회주교는 남서울주교, 서울남주교 이름으로 차지했다. 실로 엄청난 일이 아닐 수 없다.
서울강남노회주교 제1승은 1979년 제7회 남서울노회주교 시절이다. 그리고 제2승은 10년 뒤 1989년 제15회 남서울노회주교에서 달성했다. 그리고 남서울노회주교 제15회 2승부터 제18회 5승까지 차지했다. 그리고 서울남노회주교 이름으로는 제19회 6승부터 제26회 13승까지 차지했다.
2002년은 서울남노회와 서울강남노회가 노회를 분립했다. 그러나 2001년 제27회 서울강남노회주교는 우승을 한 해 쉬었다. 그러나 이후부터 서울강남노회주교는 파죽지세로 16연승을 이어왔다. 서울강남노회주교 제28회(회장 서수용 장로)가 14승을 차지했는데, 그때부터가 16연승의 시작이었다.
2연승은 제29회(회장 이해중 장로), 3연승은 제30회(회장 김영홍 집사), 4연승은 제31회(회장 류병철 집사), 5연승은 제32회(회장 박종우 장로), 6연승은 제33회(회장 이현수 집사), 7연승은 제34회(회장 조광선 집사), 8연승은 제35회(회장 양창모 장로), 9연승은 제36회(회장 김기엽 집사), 10연승은 제37회(회장 황상준 집사), 11연승은 제38회(회장 현명근 집사), 12연승은 제39회(회장 손우석 집사), 13연승은 제40회(회장 정영호 집사), 14연승은 제41회(회장 양진복 집사), 15연승은 제42회(회장 박종일 집사) 그리고 대망의 16연승은 제43회(회장 오병철 집사)가 일궈냈다. 서울강남노회주교 회장이 대부분 집사들이지만, 이들 대부분의 집사들도 장로로 임직을 받는 축복도 받았다.
대망의 16연승을 이룩한 서울강남노회주교는 1월 22일(월) 오후 7시 서울 양문교회(이영신 목사)에서 서울강남노회 교육부(부장 김인환 목사) 주관으로 16연승 종합우승 감사예배를 가졌다.
예배는 서울강남노회 교육부 서기 조동춘 목사의 인도로 기도는 부노회장 김종훈 장로, 성경봉독은 회계 장성재 장로, 설교는 교육부장 김인환 목사가 전했다(신앙은 계속 전수되어야 합니다, 시78:1-11).
제2부 축하와 격려시간에서 서울강남노회주교연합 회장 오병철 장로의 전국성경고사 경과보고와 상장, 우승트로피, 우승기 전달이 있었다. 그리고 노회장 이영신 목사는 회장 오병철 집사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교육부장 김인환 목사는 성림교회와 주교증경회장 회장 김영흥 장로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 특히 성림교회는 해마다 전국주교 전국대회를 준비하는 교사와 학생들에게 숙식을 제공해 왔다.
축사는 전국주교 제63회 회장 김석태 장로와 제62회 회장 권택성 장로 그리고 격려사는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진용훈 목사와 문일규 목사가 각각 맡았다.
제47회 전국주교 전국대회 수상자는 1등은 중등1 김민제(양문), 중등3 정건희(양문)가 차지했다. 2등은 유초4 오동진(성림), 유초5 김하은(양문), 장년부 김순화(명문)가 이름을 올렸는데, 매년 서울강남주교는 장년부 입상자를 내고 있다. 3등은 고등2 송원휘(공항성산) 학생이 차지했다.
우수상은 유초1 장하준(강남), 김태인(창신), 장서윤(강남) 어린이가, 유초2 신하윤(강남), 배하은(창신), 유초3 장준수(양문), 김예인(창신), 유초4 강민지(양문), 유초5 장은성(창신), 진실로(공항성산), 유초6 백은찬(성림), 엄찬주(성림), 강나희(양문), 중등1 조영서(공항성산), 안예원(양문), 중등3 이엘리사(양문), 고등1 강민지(명문), 양신영(성림), 고등2 이민혁(양문)이 차지했다.
또 전국주교는 서울강남노회주교 지도교사 강지혜 선생(양문)과 이승순 집사(양문)에게 지도교사 표창을 했다. 그리고 서울강남주교 자체적으로는 양문교회 유미숙 권사와 공항성산교회 박은주 권사에게 지도교사 표창을 했다.
이 잔치에 제62회 전국주교(회장 권택성 장로)는, 가장 많이 9명의 수상자를 낸 양문교회에게 격려금을 전달했다. 이 격려금은 서울강남주교가 16연승을 이룩하면 격려금을 전달하겠다고 제62회 회장 권택성 장로와 총무 이해중 장로의 약속을 했고, 이날 그 약속을 지켰다.
한편 서울강남주교는 지난 해 11월 25일(토) 2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창신교회(유상섭 목사)에서 제43회 성경고사대회를 가졌다. 이 중 입상자는 134명이었고 전국대회참가는 95명이다. 그리고 12월 29일(금) 오후 5시부터 30일(토) 오후 5시까지 성림교회(진용훈 목사)에서 95명의 학생들과 지도교사 및 임원 모두 120명이 준비합숙에 들어간 바 있다. 마침내 2018년 전국대회에서 25명의 성경고사 입상자를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