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노회군경선교회 걸음마를 벗어나다
남서울노회는 2017년 2월 17일(금) 정기회에서 군경목부를 군경선교회로 변경하고 상설기구화 하고 초대회장 김정배 목사(생동교회)를 선출했다. 그리고 “젊은이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라는 표어를 가지고 일하여 왔다.
첫 사업으로 서초경찰서교회 수요예배에 참여하여 경찰들과 함께 예배를 드리고 유치장을 방문하여 유치인들에게 전도하고 기도하고 위로했다. 7월 20일은 국제평화유지지원단을 방문하고 함께 예배하고 위문했다.
9월 17일은 강원도 인제군 7436부대 대은교회를 방문해서 목사장로권사가 4-6명의 장병들과 함께 둘러앉아 그들의 기도제목을 놓고 함께 합심기도하고 용기를 불어 넣었다.
11월 16일은 해군 제2함대 평택교회에서 기도하고 연평해전에 총상을 입고 전시된 357함정과 북한군 어뢰에 의해 파손되어 전시된 772함을 관람하고 인천함에 탑승하여 장병들을 위문했다.
그리고 마침내 1월 30일(화) 오전 11시 목동 횃불교회(권진희 목사)에서 제2차 정기총회를 갖고 현 임원 전원을 유임시키고 회원 배가운동과 함게 다양한 사업을 계속해 나가기로 했다.
2018년 첫 사업으로 국제평화유지 지원단 교회에 스타렉스 자동차 1대를 기증하기로 했다. 자동차 구입 추진은 총무 우남호 목사(화성제일교회) 외 4명을 선임하여 진행하기로 했다. 예산은 이미 1천 5백만 원을 확보했고 나머지 1천만 원은 계속 모금하여 국제평화유지 지원단 교회에 인도할 계획이다.
<서울 김시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