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남전도회 대구경북지역 임역원 및 회장단 초청 간담회
활발한 해외선교 본받아야
제37회 전국남전도회(회장 김상윤 장로) 대구경북지역 임역원 및 회장단 초청 간담회가 지역 간담회 중에서 가장 많은 회원 98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칠곡 참품한우 세미나실에서 2월 7일(수) 오전 11시에 있었다.
제1부 예배는 부회장 신영수 장로의 인도로 표어제창은 부총무 정수만 집사, 기도는 부회장 동현명 장로, 성경봉독은 부회장 박현규 장로, 설교는 한결교회 장활민 목사가 전했다(7번째 항아리, 요2:1-11). 예배찬양은 대구경북지역 중앙위원들이 하나님을 높였다. 예배는 장활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부회장 김병수 장로의 기도로 시작한 제2부 간담회는 회장 김상윤 장로의 사회로 진행됐다. 먼저 회장 김상윤 장로의 인사, 격려사는 증경회장 갈현수 장로 그리고 대경지역남전도회 회장 권응화 장로가 참석자들을 반겼다. 이어 전국남전도회 총무 반재부 장로의 “전도훈련대회및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회”를 알렸고, 대구경북지역남전도회 총무 김동권 장로는 “라오스 빡향교회 개척 및 보건진료소 건립계획”을 보고했다. 그리고 대구경북지역 11개 남전도회 회장들이 각 노회별 사업 보고를 이어갔는데, 특징은 대구경북지역남전도회가 해외교회설립에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때문에 한 회원은 대구경북지역 남전도회의 왕성한 해외 선교와 지역 전도 사업을 서울수도권지역 노회 남전도회가 본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간담회는 증경회장 신수희 장로의 기도로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