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제목 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운동본부 26번째 사랑의 쌀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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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운동본부 26번째 사랑의 쌀 나누기

기사입력 2018.02.20 1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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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에서 26년째 사랑의 쌀이 전달됐다
뜨거운 사랑만큼 따뜻한 사연이 담겨
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운동본부 26번째 사랑의 쌀 나누기
 
꾸미기_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jpg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라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운동본부(대회장 장영일 목사, 본부장 류재양 장로, 사무장 권정식 장로) 26번째 사랑의 쌀 나누기가 26() 오전 11, 2018좋으신 하나님, 좋은 성도를 추구하는 대구 원일교회(송주현 목사)에서 있었다. 이로서 사랑의 쌀을 전달하는 운동본부나 사랑을 받는 지역 주민보다 더욱 더 하나님께서 기뻐하는 복된 날로 만들었다. 전달식은 제1부 예배, 2부 축하, 3부 표창장 및 감사패 증정, 4부 사랑의 쌀 전달식으로 진행됐다. 그동안 운동본부는 사랑의 연탄, 사랑의 김장, 장학금 운영사업도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는데 현재는 사랑의 쌀 나누기에 힘을 모으고 있다.
 
 
대구경북사랑의쌀나누기운동본부가 더욱 더 빈부격차 심해지는 사회 환경 가운데서 소외된 이웃을 위해 2018년 준비한 사랑의 쌀은 600포이다. 지금까지 18천 포, 7억 이상을 전달했다. 이토록 사랑의 쌀에는 크고 작은 신앙고백과 사연이 들어 있는데, 손자 주려고 저금해온 할머니의 저금통과 리어카를 끌고 폐지를 모아 마련한 헌금도 있다. 이 사랑의 쌀은 대구경북지역의 장애우, 소년소녀가장, 독거노인, 사회복지시설, 탈북민과 이주민 가정, 병원환우와 기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해졌다.
 
 
1부 예배는 본부장 류재양 장로의 인도로 기도는 대구광역시총연합회 회장 박영해 장로, 성경봉독은 대기총남전도회 증경회장 김주락 장로, 설교는 대기총 대표회장 김기환 목사가 전했다(힘을 다해 돕는 교회, 11:25-30). 예배 특송은 북성교회 이이삭 집사, 예배는 대회장 장영일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축하는 대회장 장영일 목사의 대회사, 축사는 권영진 대구광역시장과 류규하 대구시의회 의장 그리고 격려사는 총회군선교회 회장 신현진 목사, 침례회 증경총회장 윤태준 목사가 각각 맡았다.
 
 
3부 표창장 및 감사패 증정 시간에서 권영진 대구광역시장은 동행교회 김일영 목사와 칠곡중앙교회 김동식 목사 그리고 원일교회 권정식 장로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그리고 대회장 장영일 목사는 성서중부교회 정재왕 목사와 ()노블레스오블리주 류시문 회장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사무총장 권정식 장로의 사회로 제4부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가졌다. 운동본부가 26년째 사랑의 쌀을 전달할 수 있었던 것에 대해, 대회장 장영일 목사는 대구경북지역 은퇴 장로 지도자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특히 본부장 류재양 장로와 사무총장 권정식 장로를 비롯한 많은 교회 그리고 목사와 장로들의 헌신이 있었다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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