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노회장로회 제45회 회장 김형곤 장로
김제노회장로회 제45회 정기총회가 회원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월 10일(토) 오전 10시 30분 김제 대창교회(김영복목사)에서 열고 명예회장 김기수 장로(봉월), 회장 김형곤 장로(대창), 부회장 김영헌 장로(신광), 총무 강득상 장로(상궐), 서기 라양균 장로(만경), 부서기 김종옥 장로(영광), 회의록서기 김창수 장로(신안), 부회의록서기 최전선 장로(금산), 회계 방승남 장로(월성), 부회계 이강인 장로(학동)를 선출했다.
제45회 회장 김형곤 장로는 “지키라 그리하면 네가 무엇을 하든지 어디로 가든지 형통할지라(왕상2:3)라는 말씀을 붙잡고 우선 김제노회장로회 역사위원회와 수첩발간위원회를 설치하여 지역과 회원 화합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제1부 개회예배는 회장 김기수 장로(봉월) 사회로 기도는 수석부회장 김형곤 장로, 설교는 대창교회 김영복 목사가 전했다(고전4:1-2, 청지기에 요구되는 것). 예배는 김제노회장 김창수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공로패 수여와 격려와 축사시간이 있었다. 먼저 김제노회장로회 공로패는 정기원 장로가 받았다. 그리고 김제노회 공로패는 제44회 회장 김기수 장로가 받았다. 이어진 격려사는 김제노회 은퇴장로회 회장 최청묵 장로와 기독신문 사장 남상훈 기독신문 그리고 축사는 전국장로회 회장 강의창 장로, 호남장로회 회장 이윤남 장로, 박종채 전북장로회 회장가 각각 맡았다.
<전북 김종욱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