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서울노회주교 제44회 회장 채희성 장로
남서울노회주교 제44회 정기총회가 2월 10일() 오후 1시 흰돌교회(오창희 목사)에서 갖고 흰돌교회 채희성 장로를 제44회 회장으로 선출했다.
제1부 예배는 회장 김정이 권사의 인도로 기도는 수석부회장 채희성 장로, 설교는 남서울노회 교육부장 최병욱 목사가 전했다(믿음으로 이삭은). 이어진 격려와 축하시간에서 격려사는 증경노회장 박현식 목사와 증경노회장 김재철 목사 그리고 축사는 증경노회장 오세광 목사, 전국주교 회장 김석태 장로, 남서울노회주교 증경회장단 회장 방영태 장로가 각각 축사했다. 이어 희돈교회 오창희 목사가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한편 남서울노회주교는 전국주교 최초로 1997년 제23회 정기총회에서 여성회장 김포제일교회 임복희 권사를 선출했고, 20년 후 2017년 제43회도 여성회장 김정이 권사를 선출한 바 있다.
<서울 김시영 기자>